애플티비 가입해도 지들 제작 컨텐츠 아니면 따로 돈 받음
그것도 나온지 4반세기가 되어가는 장화와홍련 영화…
그것도 구매 7500원
맥북 구매로 뮤직 애플 아케이드 3개월 무료 체험 해놨는데
솔직히 구글 뮤직이라는 대체제도 있고
아케이드는 그냥 홈브류 인디게임수준이라
할 것도 없는데 실수로 3개월 후 결재될까봐
미리 취소하면 남은 기간에 관계없이 바로 사용중지…
돈미새 임은 확실합니다.
애플티비 가입해도 지들 제작 컨텐츠 아니면 따로 돈 받음
그것도 나온지 4반세기가 되어가는 장화와홍련 영화…
그것도 구매 7500원
맥북 구매로 뮤직 애플 아케이드 3개월 무료 체험 해놨는데
솔직히 구글 뮤직이라는 대체제도 있고
아케이드는 그냥 홈브류 인디게임수준이라
할 것도 없는데 실수로 3개월 후 결재될까봐
미리 취소하면 남은 기간에 관계없이 바로 사용중지…
돈미새 임은 확실합니다.
시리즈를 번들로 묶어서 파는 것은 매우 저렴하며, 제대로된 4K HDR 영상을 영화표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부분같습니다.
그외 양질의 OTT 컨텐츠을 가장 저렴한 구독료가 책정된 부분같습니다.
부수적으로 애플 구독의 장점은 미리 가입한 고객들은 구독료가 올라도 에디션이라는 명목으로 가격을 유지하는 부분같은데 저는 2TB 클라우드를 어떨결래 이런식으로 할인 받고 있죠.
저같으면 디즈니 + 프리미엄, 티빙 스텐다드, 애플 TV +를 구독하는데 이런 고화질의 영상 컨텐츠를 매우 저렴하게 볼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어 정말 좋더군요.
25년전쯤 다이노소어 DVD 에디션을 약 4만원 주고 산 박스가 아이맥 책상옆에 있어 격세지감을 많이 느껴집니다.
또한 당시 디지털로 복원된 벤허 DVD 19,800원이 정말 저렴하게 느껴진 파격가였고요.
음악은 스포티파이 만큼 선곡 알고리즘이 뛰어난게 없고
유튜브 뮤직은 유튜브구독해서 그냥 쓸 수 있긴한데 스포티파이가 워낙 좋아서
애플티비는 볼게 없어요. 자잘하게 쓸데없이 시청자 시간 잡아먹는 것도 크구요.
애플뮤직도 공간감이나 디더링으로 장난치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그다지 장점이 없구요.
인터페이스 자체도 뭔가 유저 친화적이 아니라 그냥 "돈 내" 이런느낌…
거기다가 스포티파이나 유튜브 넷플릭스 같은 서드파티들 은근히 하나씩 불편하게 만들고 제약거는게 못 마땅해서
애플 서비스는 최대한 안 씁니다.
팀쿡이후로 맥유저로서 무슨 인질같은거 된 기분이라서요.
매번 업그레이드 될때마다 장비들 못 쓰게 막는것도 너무 숨막혀요.
다른건 몰라도 PC는 좀 건들지 말지. 결국 아이패드 OS화 하려고 기를 쓰고 차곡차곡 진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