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 지 꽤 된 걸로 아는데. 에어팟 프로 2로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해 버팅기다가, 2년 넘게 사용했겠다, 간혹 지하철 탈 때 혹은 배터리가 60% 미만으로 떨어질 때면 예전만큼 노이즈 켄슬링이 받쳐주지 않는다는 느낌도 들고, 간혹 연결이 끊어지기도 하고, 게시판에 에어팟 프로 3 얘기가 나와서 월급날 겸해서 질렀습니다.
픽업으로 강남점 갔다왔는데. 와. 6시 반 퇴근 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 더워 DG는 줄 알았네요. 도착 후 애플 담당 스페셜리스트 분을 안내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각 장애인 분이시더군요. 이런 건 애플이 좋은 일 하는 거 같습니다.
막상 뜯어보니 예전이랑 디자인이 약간 달라졌네요. 그리고 예전엔 각인을 꼭 했었는데. 요번엔 빨리 받아서 착용하고 싶어서 생략.
그런데 USB-C 연결 기가가 많아지면서 8핀 아이폰을 이제 보내야 할 거 같은데. 또 아이폰 17이 아른거리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