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맥미니를 구입해서 세팅하고
처음으로 사용하는데요. 뭐 크롬깔고 , 굿노트 깔고, 그러고 쓰는데 ,저는 별로 이질감을 못느끼겠더라구요.
근데 딱 하나 불편한게 이 마우스가 뭔가 묵직하고
제가 움직여서 잘 안올려고 하는 느낌이 들고 하는데 ,
이거 원래 이런건가요? 아님 별도 세팅이 있을까요?
제가 얼마전에 맥미니를 구입해서 세팅하고
처음으로 사용하는데요. 뭐 크롬깔고 , 굿노트 깔고, 그러고 쓰는데 ,저는 별로 이질감을 못느끼겠더라구요.
근데 딱 하나 불편한게 이 마우스가 뭔가 묵직하고
제가 움직여서 잘 안올려고 하는 느낌이 들고 하는데 ,
이거 원래 이런건가요? 아님 별도 세팅이 있을까요?
애플 지도에서 스크롤할때 이 마우스의 진정한 능력이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macOS에는 트랙패드가 없을때 그나마 대처할 입력장치라 저도 맥미니에서 씁니다.
그래서 영상 편집같은 진지한 작업을 할때는 아이맥에 있는 트랙패드를 갖고와 쓸정도로 조금 애매한 마우스같습니댜.
저는 윈도우에서도 정확도 향상을 끄고 사용하고 있고, 맥에서도 포인터 가속을 끄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동속도도 가능한 비슷하게 맞춰뒀고요.
https://support.apple.com/ko-kr/guide/mac-help/mchlp1138/mac
처음이 너무 힘들어요.....
제스처 기능도 좋구요.
최적의 셋팅을 찾아보셔요~~
좌/우 클릭, 제스처, 스와이핑, 확대/축소 등
집 : 매직마우스 + 로지텍 지슈라
사무실 : 매직마우스 + mx4 master
저는 무심한 듯 툭툭 사용하는게 저 마우스 사용할 때의 특징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스크롤 많이 하는 로직프로, 파이널컷 작업에서 저만한 마우스도 없습니다
손목 나가요 ㅜㅜ
일반 마우스와 달라서 잡는 법만 익히시면 됩니다.
엄지로 마우스 왼쪽을, 약지와 새끼로 오른쪽을 파지하시고, 검지와 중지로 트랙패드 쓰듯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일반 마우스처럼 덮고 쓰시는 방식이 아닙니다. 게임 같은 건 어려우나, 게임 외 작업에서는 일반 마우스를 압살한다고 생각합니다.
손바닥으로 마우스를 덮다시피 잡는 팜 그립의 경우에는 사진 오른쪽 mmfixed 같은 류의 빈공간을 채워주는 악세사리가, 마우스 양 옆을 손가락으로 살짝 드는 방식으로 잡는 핑거그립의 경우에는 사진 왼쪽 같은 악세사리를 사용하면 사용성이 훨씬 좋아집니다.
터치라서 btt 같은 조합으로 커스텀 잘 해놓고 익숙해지면 저 마우스만한게 없기 때문에 저런 악세사리라도 붙여서 쓰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커스텀이고 효율이고 나발이고 쳐다도 안보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호불호가 갈립니다. (경험상 불호쪽 인구가 더 많은 듯 합니다.)
brew install --cask linearmouse
설치하셔서 설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