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모니터가 기기를 가리는 느낌이긴 합니다.
dp alt 케이블로 깔끔하게 연결해서 쓰고싶은데
m1 에어: 문제없음
m4 에어: 잘 되다가 빼서 쓰다가 다시 꽂으면 안될때 많음
m5 에어: 잘 되는 척 하다가도 (충전 안됨 전환 -> 화면 꺼짐) 순으로 서서히 안됨
나머지 기기: 뭘 꽂아도 그냥 잘됨(아이폰, 아이패드, rog ally 등...)
c타입으로 연결시 모니터에서 75w 전력 공급된다고 하니 전기밥이 부족해서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결하신 분 계신가요? 허브나 독 쓰는게 답일지 궁금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애플이나 앤커의 썬더볼트 케이블(가장 신뢰할만한 고품질의 케이블)로 연결 시도해보시는거 어떨까요? (USB-C 모양의 썬더볼트 케이블, 아마 DisplayPort 2.1을 지원하는걸로 압니다.)
특정 기기는 괜찮기 때문에 케이블 때문은 아닐거라고 하실 수도 있을텐데,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케이블 영향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LG 울트라파인 5K에 모니터 번들로 들어있는 썬더볼트 케이블 쓰는데도 간혹 화면이 연결이 안되기도 하고, 다른 맥북은 잘 되길래 케이블부터 바꾸니 증상이 싹 없어졌었거든요.. 혹시라도 헛다리 짚은거라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