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6인치 모델 쓰다가 최근에 14인치 모델을 샀습니다, 16인치보다 훨씬 가벼워서 신나게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쓰다가 결국 등짝을 시원하게 긁어버렸네요...
그래서 급히 케이스 주문했습니다 ㅠㅠ 사는김에 무서워서 보호필름도..
많이들 케이스나 보호필름 잘 안쓰시는거 같은데 쓰시는분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원래 16인치 모델 쓰다가 최근에 14인치 모델을 샀습니다, 16인치보다 훨씬 가벼워서 신나게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쓰다가 결국 등짝을 시원하게 긁어버렸네요...
그래서 급히 케이스 주문했습니다 ㅠㅠ 사는김에 무서워서 보호필름도..
많이들 케이스나 보호필름 잘 안쓰시는거 같은데 쓰시는분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케이스를 끼우면 먼지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 너무 부피가 커져서 보호필름만 사용합니다!
각도 조절 되는 케이스도 쓰고 있어요...^^
외관이 일단 깨끗해야 세월이 자나 팔때 많은 비용을 현실적으로 건지기에 최소한 하드 케이스는 씌우는게 좋더군요.
맥북이 너무 늙어 팔 값어치가 없는 기기는 그냥 쌩으로 씁니다.
내부에 먼지가 끼길래 청소해주려고 케이스를 빼다가 시원하게 스크래치가 나버려서...
그 이후로 4개의 맥북을 기변하는 동안 케이스는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혹시 몰라서 케어플러스 가입해놓고 막 씁니다.ㅎㅎㅎ
'moft flow'라는 각도조절 되는 부착형 스탠드만 사용중이네요.
계절에 수축 팽창으로 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필름 바르고 파우치 넣는게 좋은것 같아요
근데 구형되면 기스나거나 말거나 무덤덤해집니다.
그냥 쌩으로 쓰는게 젤 낫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