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사실 m6 맥북 프로를 대대적인 폼팩터 개혁건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m5 pro/max 라인업이 올해 3월에 출시됐고,하반기에 m6 맥북프로가 출시된다는 루머가 있지만, 기존 폼팩터에 출시될거 같아서요.. 바뀐 폼팩터에는 m6 프로/맥스칩 달려서 내년 10월 쯤 출시될거 같아서... 그래서..
1) 그냥 기다릴까요..
2) 아니면 m4 pro 맥미니를 쓰고 있는데 팔고 중고로 m4 라인업의 맥북 프로를 살까요..
3) 아니면 m5 라인업을 살까요..
선배님들이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노트북이 필요한 이유는 제가 어쩔 때는 집에서 작업하는게 잘 되고 어쩔 때는 카페에서 하는게 잘 되는데.. 나가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원래는 맥 노트북 라인만 잘 썼는데, m4 맥미니 출시할 당시 사양 이슈가 너무 커서 일단 맥미니로 갈아탔습니다..
집에 맥미니를 두고 M1 중고를 사서 원격 접속해서 이용하시거나,
맥미니에 외장모니터와 배터리팩 들고 다니시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