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5를 서브로 들였는데 얘가 네이티브 타호라서 런치패드가 없는데 크개 불편하진 않거든요?
근데 그건 이미 집에서 쓰는 맥미니 M4와 달리 그냥 거진 비어있는 물건이라서 안에 앱 같은게 없어서 그런거지 실제 메인 기기에서는 없으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MacOS 27에서도 돌려줄 마음은 없는 것 같네요.
얘네는 터치 대응도 하면서 런치패드는 왜 없앤건지....
맥북 에어 M5를 서브로 들였는데 얘가 네이티브 타호라서 런치패드가 없는데 크개 불편하진 않거든요?
근데 그건 이미 집에서 쓰는 맥미니 M4와 달리 그냥 거진 비어있는 물건이라서 안에 앱 같은게 없어서 그런거지 실제 메인 기기에서는 없으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MacOS 27에서도 돌려줄 마음은 없는 것 같네요.
얘네는 터치 대응도 하면서 런치패드는 왜 없앤건지....
2016 Macbook Pro 15" 2015 iPad Air 2 2018 † iPhone 8 (~2023.02.22 | D+1848) 2024 iPad mini 6 2025 Mac mini M4 + Apple Studio Display 2025 AirPods Pro 3 2026 Macbook Air 13" other 2024 † Galaxy S21 (~2025.03.10 | D+322) 2025 Galaxy S25+
정리해두지 않으면 마음의 짐같은 존재였기때문에 (보통은 알프레드에서 검색하거나, 공용 맥에서는 스팟라이트로 검색해서 실행하거든요.)
mac os 26 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잘 쓰시는 분들은 또 깔끔하게 정리하고 잘 사용하시긴 하더라구요. ;ㅁ; )
저는 앱 이름 자체를 까먹을때가 많아서 뭐 첫글자라도 쳐야 뭐라도 나오잖아요? 그게 안되더라구요.
트랙패드 환경에선 손 한번 오므려서 꺼내서 쓰곤 했습니다.
저도 정리 제대로 안하고 단지 1페이지로 만들어서 한눈에 들어오도록 했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게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그냥 옵션애서 off 할 수 있게 해도 됐을 텐데요.
보통은 스포트라이트 쓰는데, 그래도 가끔은 인벤토리 열어서 써야 할 때가 있죠… 앱 이름이 생각이 안 날때요 ㄷㄷ
타호 처음 깔고는 퍼플렉시티가 생각이 안 나서 구글에다가 검새 특화 llm 서비스 검색하고 찾았습니다. 그러고서 스포트라이트 켜고 퍼플렉시티 검색해서 실행… ㅋ
이게 기억이 안날때는 한정없이 기억이 안난단 말이죠...
런처OS 이용하는데 옛날 느낌대로 보여줍니다...
다만 트랙패드에서 손가락 모으기가 아니라 메뉴바에서 클릭해야 한다는 게 불편해요...T_T
그리고 27인치의 광활한 아이맥을 쓰다보니 기존의 런치 패드는 갑자기 전체화면으로 바뀌는 UI로 인해 일괄성이 떨어지고,
듬섬 듬섬한 아이콘 배치로 매우 구세대적인 촌스러운 UI로 느껴져 그동안 퇴출되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런치패드가 지금 처럼 스마트하게 잘 바뀌어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27인치에서도 늘 편하게 쓰고 있었습니다.
내가 가진 앱이 뭔지 한번에 알 수 있어서 편했어요.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군요.
제가 맥버리스 OSX 시절때 매우 늦게 들어 온 사용자라 그런 것 같습니다.
당시 대쉬보드를 처음 보며 마치 90년대 기계 보는듯한 매우 촌스럽게 느껴졌는데 얼마후 이게 사라져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윈도우즈같은 앱 배치에 오랜세월 익숙하다 보니 런치 패드의 전체화면 아이콘 펼치는 것도 좀 이상했지만, 트랙패드의 제스쳐가 정말 끝내줘 적응하기는 쉬웠습니다.
그리고 OSX를 처음 써봤지만 2000년도쯤 무료로 풀려서 재미있게 써보던 BeOS와 너무나 흡사할 정도로 익숙하여 쉽게 적응하였습니다.
그래서 대용량 비디오 편집에는 맥 컴퓨터 말고는 답이 없겠다 판단되어 그후부터는 맥컴퓨터만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몇일전에 약 500GB 비디오 분량의 멀티캠 작업을 하게되어 오랜만에 아이맥을 빡세게 가동 시킬수 있어 흐믓합니다.ㅎㅎ
런치패드 첫 화면에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정리해놨었는데, 이제 매번 검색하거나, dock에 더 넣어서 dock가 주렁주렁합니다 ㅠ.,ㅠ
타호 너무 별로 같아요
iOS 26의 "앱"은 그런 기능 제공하지 않고요...
역시나 레가시는 똥으로 아는 애플이구나 했습니다. 애플 특유의 "니들이 몰라서 그래 이게 더 좋아 무조건 이렇게 써" 도 화나는 부분이지만... 뭐 적응해야죠. 애플님이 쓰란대로 써야지...
아예 없어졌군요.
이렇게 업데이트는 더 늦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