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용(CLI) 오픈소스 최적화 도구 Mole이 5월 6일 GUI 앱으로 출시되었네요.
기존에 CLI 버전(mo clean 등)을 유용하게 쓰시던 분들이 많으실 텐데, 이번에 그래픽 UI를 갖추면서 시각적인 디스크 분석 기능이나 실시간 시스템 대시보드 등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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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기반: 엔진 자체는 여전히 GitHub에 공개되어 있어 신뢰도가 높습니다. ( https://github.com/tw93/M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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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관리: 앱 삭제(Uninstall), 캐시 정리(Clean), 시스템 최적화(Optimize), 디스크 분석(Analyze), 상태 모니터링(Status) 기능을 한 앱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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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설계: 시스템 파일을 건드리기보다 안전한 캐시 위주로 정리하며, 텔레메트리(데이터 수집)가 없는 점이 장점입니다.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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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 버전: 기존의 터미널용 버전은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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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 앱 가격: 정가는 9달러(평생 라이선스)이며, 현재 출시 기념으로 V1.39.0 릴리즈 노트에 공개된 할인 코드(
MOLEMAC) 적용 시 20% 할인이 가능합니다. (5월 23일까지)
CleanMyMac 같은 유료 앱이 무겁게 느껴져서, 무료면서도 깔끔한 관리 도구를 찾다가 CLI 버전의 Mole 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GUI 버전 출시 소식이 들려 소개해봅니다.
출처 : https://mole.fit/ko/
9달러에 할인 먹이면 저렴하기도 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