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여름이네요~
제가 LG OLED42C4를 구입했습니다.
맥북프로14랑 맥북에어로 연결해서 회의
등에 사용하려는데요.
1/3쯤은 맥북으로 영상재생하며 보면서 검토하기도 합니다. 짧은 영상들 보여줘야하기도 하고요.
맥북프로는 HDMI로 되지만 맥북에어는 안되서 케이블 구입에 고민 중 입니다.
4k에 30Hz보다는 더 높은 주사율이 좋을 것 같습니다.
2미터는 되어여할 것 같은데, 어떤 케이블이 가성비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구글 AI 답변 내용입니다.
맥북에서 4K 120Hz 이상의 고주사율을 안정적으로 출력하려면 벨킨(Belkin)이나 아트뮤(ARTMU) 같은 검증된 브랜드 제품을 추천합니다.
벨킨 USB-C to HDMI 2.1 어댑터 (AVC013bt): 맥북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안정적인 옵션입니다. 4K 144Hz 및 HDR을 지원하며, 별도의 HDMI 2.1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쿠팡 등에서 약 54,9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아트뮤 C타입 to HDMI 2.1 HDR 어댑터 케이블: 가성비와 성능을 모두 잡은 국산 브랜드입니다. 어댑터 형태와 케이블 일체형 중 선택 가능하며, 4K 120Hz를 공식 지원합니다. 아트뮤 공식몰 등에서 약 26,980원~34,700원대에 구매 가능합니다.
벨킨은 너무 비싸네요 ㅠ.,ㅠ
아트뮤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42C3에 물려서 사용하는데 지금까지 문제된 적 없습니다.
오! 아트뮤 잘 사용하고 계시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아트뮤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