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tebookcheck.net/Apple-s-MacBook-Pro-14-cannot-handle-the-M5-Max.1249861.0.html
14인치에 넣을 수 없는걸 넣어놨다가 요약입니다.
히트싱크 크기나 팬 크기가 감당 불가.
스트레스 테스트시
CPU + GPU 총합 96W 피크 파워를 1~2초만 가능
이후 즉시 46W 수준으로 떨어지며 이것도 유지 힘들어 다시 42W까지 떨어짐.
16인치 M5 PRO 버전이 오히려 피크 이후 70W 파워가 나옴. 14인치 M5 MAX 보다 66% 높은 지속 전력.
좁은 공간 더 작은 히트싱크와 팬으로 당연한 결과라 14인치에 M5 MAX는 쓸모없는 옵션이라고 보여집니다. 14인치는 M5 PRO까지가 한계라고 봅니다.
M5max 의 성능을 100% 뽑아먹을려면 16인치로 가야하는거네요.
그래도 뭐... 항상 출시 초기에 있던 이슈일 순 있으니,
애플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잡아줄 여지가 크긴 하다고 봅니다.
SW로는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약간의 튜닝은 가능할지라도 좁은 공간에 쿨링 솔루션이 획기적으로 바뀌거나 다음세대 M6에서 공정율 향상을 통해 전력소모가 줄면서 발열도 줄어야 그나마 방어가 될겁니다.
3nm 공정으로 계속 성능 보완을 하고 있는데, 14인치 폼팩터로는 그만큼 늘어나는 전력소모+열을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와버렸군요.
않아 싶어요
국밥 Mac Studio로 가야..
16인치에만 넣어두면 좋았을 텐데, 굳이 왜 저렇게 무리해서 넣었나 싶기도 하네요. 분명 저 정도 테스트는 했을 텐데 말이죠. M6 PRO는 디자인 변경이 이미 늦었을 것 같고, M7 PRO 정도 되어야 바뀔 가능성이 좀 있으려나요.
테스트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