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개발자인데 이번 프로젝트에서 윈도우만 쓸 수 있다고 해서요.
갑자기 윈도우 노트북을 사려니까 램도, SSD 도 너무 비싸서
제가 쓰고 있는 인텔맥에 윈도우만 깔아서 빌려줄까 하거든요.
i9이라고는 해도 벌써 6~7년 전 모델이라 어떨지 모르겠는데
윈도우만 깔아서 윈도우 머신으로 쓰면 성능이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 윈도우만 깔아서 서브로 쓰고 계신 분들 계시면 체감 성능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자친구가 개발자인데 이번 프로젝트에서 윈도우만 쓸 수 있다고 해서요.
갑자기 윈도우 노트북을 사려니까 램도, SSD 도 너무 비싸서
제가 쓰고 있는 인텔맥에 윈도우만 깔아서 빌려줄까 하거든요.
i9이라고는 해도 벌써 6~7년 전 모델이라 어떨지 모르겠는데
윈도우만 깔아서 윈도우 머신으로 쓰면 성능이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 윈도우만 깔아서 서브로 쓰고 계신 분들 계시면 체감 성능 어떤지 궁금합니다.
프로젝트에 투입하기위해서 보안관련 툴 설치 간 오류 발생시 책임회피 ,,, 것봐라 안되잖냐... 왜 윈도우 안가져와서 일을 어렵게 만드냐... , 캔싱턴락 부재... 이건 큰
문제는 안될거 같고.. 프로젝트 종료시 포맷시 IT헬프데스크 친구들의 어버버버... 등등.. 뭐 여러가지가
있겠네요)
게다가
일단 구형이라서 개인적으로는 비추 드립니다
발열이랑 배터리소모가 큽니다.
맥os 사용시에도 발열이랑 배터리소모가 큰데….
윈도우에서는 더 빠르게 뜨거워지고 배터리도 빨리 소모되는느낌입니다.
추가비용없이 기존제품 활용하는거니까 사용하려면 하시겠지만, 추천드리긴 어려울것같습니다.
제껀 2019인텔맥북프로 16인치 고급형 16기가램에 1테라ssd입니다.
협업을 위한 호환성도 문제겠지만 보안프로그램등을 사용한 통제가 목적이기때문이죠.
요새 다들 가격이 뛰어서 그냥 있는거 재활용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솔직히 최신 게임하기엔 많이 구린데, 사무용으로는 좋은 스펙이죠.
뭘 하느냐에 따라 다를거같네요.
중고로 최고사양 2019버전 올라오면 정말 사고 싶더군요. 바로 바로 팔리더만요.
기존에 쓰던 맥북프로 15 2017보다 딱 2배 성능이 나오는데, 소음은 오히려 줄어 들어 매우 만족했던 맥북이었습니다.
윈도우즈에서는 라데온 프로 m5500 GPU와 230GB/s 스피드의 GDDR 8GB 램이 항상 켜져 아무것도 안해도 약 20Wh를 기본적으로 먹고 시작하여 고성능 윈도우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GPU와 GDDR 램의 전력을 macOS에 직접 차단 시키고 필요할때만 꺼내서 가동하거나 필요하면 인텔 내장 GPU와 T2 프로세서의 능력을 모두 끌어 내서 떡 주물듯 활용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은 CPU만 10세대 데스크탑 코멧 레이크이며 GPU는 동일한 세대의 데스크탑 라데온 5500XT이 들어간 아이맥 27 2020 고급형 모델을 집에서 쓰는데 윈도우즈 11은 3년전에 깔아놨고, 최근에 라데온 GPU 드라이브가 크게 업데이트가 되어서 그런지 별도의 원도우즈 PC는 더 이상 필요는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