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pro
그램17외장
두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고
집에서는 43인치,24인치 듀얼구성 데스크 환경인데
gpt가 뜬금없이 썬더볼트 독을 추천하네요..ㅎㅎ
좀 찾아보니
칼디짓.아트유.벨킨.아마존
이정도로 압축이 되는데..
기기 변환하면서 모니터 출력만 안정적이면 되는데
칼디짓도 발열때문에 문제가 생겼다는 글을 보니
이 썬더볼트 독이라는게
도통 안정적인? 물건이 아닌가..싶은데
그냥 가성비로 가는게 답일까요?
써보셨던 제품중에서
안정적이었던 제품이 있다면 추천부탁 드려봅니다^^
보통 썬더볼트독이 2종류로 나오는데요 USB-C 단자만 있는것 15-1 이렇게 해서 hdmi, 랜포트 sd 등 엄청 기능이 많은것 입니다.
저는 모든 모니터가 다 USB-C를 지원해서 전자로 사서 쓰고 있는데 안정적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맥북 전원 공급도 아주 잘되고, 인텔 인증도 역시 받았습니다.
이미지 마케팅빨에 저도 영향을 받은 건지 모르겠지만 칼디짓은 특별한 일 없이 안정적으로 기억되는데 대신 비싸죠. 벨킨은 다른 분들은 어떤 지 모르겠지만 브랜드 자체가 제 기준 가장 애매모호한 문어발 브랜드라서 칼디짓같은 독자 기판? 느낌도 아닌데 가격과 퀄리티는 엥? 싶어서 별로였던 기억이 있고 아트뮤는 적당한 OEM 품질의 그나마 무난했던 가격으로 기억합니다.
돈 많이 쓰시더라도 이유는 없지만 가장 최고?의 제품을 구하신다면 칼디짓, 아니면 가장 싼 거 아무거나 사세요..
레퍼런스 보드가 묘하게 포트 위치라던가 포트 종류가 약간씩 모자란것만 감안한다면... woot 핫딜 같은 경우 4-50불 사이에도 풀린적이 있죠.
레퍼런스도 살짝 스펙이 다른 경우가 있어서 필요한 포트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유선랜이 2.5Gbps라던지, 디스플레이포트가 있다던지 그 정도 차이.)
근데 요즘은 모니터 내장도 있으니 모니터 하나를 바꾸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선정리가 더 깔끔한 점이 좋은듯 합니다.
지금 4 는 너무 끝물이고 5 가셔요.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칼디짓은 별로였습니다. 너무 이슈가 많았고... 차라리 가성비 아트뮤가 더 좋았습니다.
인텔인증 아닌거는 웬만하면 구입하지 마시구요.
지금은 4 는 칼디짓, 5 는 anker 쓰는데.. 5 가 당연히 훨씬 좋구요.
전자 기기에 발열은 대부분 치명적인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 생각되거든요.
그외 정식 절차를 일부러 안 받을려는 제조사는 이런 기본적인 부분조차 돈과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마인드로 물건을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
1년 넘게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