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모리값, SSD값 폭등으로 다음세대 노트북가격이 폭등할예정이라
이번에 학생 새학기 행사도 있어서 2014 맥북프로에서 업글좀 해보려고하는데
무한 고민중이네요.
가성비가 좋은 맥북에어 M4, 성능이 좋은 맥북프로 M5
에어팟프로까지 할인으로 구매하면 할인율은 맥북에어가 훨씬 높고,
오래오래 쓰려면 맥북프로가 유리하네요.
사실 맥북 용도는 워드, 웹서핑, 간단한 코딩작업 등이 될것같은데
비싼 프로가 필요한가 생각이 들다가도,
14인치 프로의 디스플레이나, 신형 M5의 성능, 외부 연결단자 등 좋은걸 오래써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고수님들 조언좀 주세요~
M3니, M4니, M5니 아무리 나와도 한 5년은 더 쓰겠다 싶네요...
그냥 필요할 때 프로로 가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동이 잦고 백팩이 가벼운걸 선호하시면 에어, 다 모르겠고 무조건 최신기기, 스펙, 성능을 원하시면 프로로 대충 답이 정해지네요.
화면크기도 고려해보세요. 14인치 생각보다 좀 작습니다. 화면 작으신게 불편하시다면 더 고민할 필요없이 에어 15인치로 갑니다 ㅎㅎ
근데 더 저렴한 에어가 감가도 덜하고 거래도 많을거라 중고로 사고파는데 거부감이 없다면 일단 에어 쓰다가 성능이건 용도건 부족하다 싶으면 팔고 프로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은 어떨까 합니다.
가끔 들고 다닌다 = 프로
들고 다닐 일이 없다 = 맥미니
라고 생각되서 전 에어 샀어요.
예산안에 에어랑 가격 차이 가장 덜나는 프로를 사는게 이득이 맞구요, 그걸 벗어나는 성능향상을 원하면
내가 프로처럼 일하는가를 따져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