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미니를 사무실과 집으로 들고다니면서 일을 하는데
집에서는 거실에서 일하는게 답답하지 않아 매번 모니터를 꺼내와서 사용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매번 모니터를 꺼내오는거도 너무 귀찮고 휴대용모니터를사자니
마음에드는 스펙도 잘 없고 소비를 좀 줄여보고자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 액정에 edp보드를 붙여 모니터로 사용하는것은 많이 보셨을탠데
일체감을 높이고자 아이패드 하우징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내부 부품은 다들어내고 액정과 edp보드만 남기고 케이블은 셀룰러모델 안테나부에 구멍을내어 우회했습니다.
스탠드는 아이맥 스탠드와 흡사하게 생긴 맥세이프 거치대를 활용하였구요
다 만들고나니 만족스러운 품질의 액정을 가진 일체감 좋은 맥미니가 탄생했습니다.
아직 마감이 완벽하진 않은데 조금더 개선해볼 여지는 있어보입니다.
참고로 이 글도 해당 세팅으로 사진편집후 업로드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탠드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한동안 그렇게 회사 집 이동하면 사용했는데 혹시 전원부 매번 뺐다꼈다하면서 좀 불안함 없으신가요?
애플 as가 두려워 요즘은 회사에서 두고 사용중이긴한데 괜찮을지 그 부분이.
저는 집과 사무실 둘다 전원선을 따로 세팅해두고
맥미니를 연결만 하는 방식으로 쓰고 있습니다만
정품 전원선은 안그러던데 집에서 쓰는 사제 전원선은 연결할때마다 스파크가 튀네요...
안그래도 전원선도 애플에 문의해서 정품으로 추가구매하고 싶다했더니 여의도에 있을지 자신들도 모른다하고 왜 추가 구매하려하냐고 ㅎㅎ
저번에 포터블 모니터 엘지거 사려다가 그만뒀는데 올려주신 방법 멋지네요. 볼때마디 뿌듯하실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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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 검색해보니 많이 나오는군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이런 글 보러 맥클리앙에 들어오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