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발표때부터 관심 있던 제품이라 발매 소식에 바로 구입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몇가지 단점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1. 외부전원 어댑터 사이즈: 21 x 10 x 3.5cm - 제가 본 외부 어댑터 중 가장 큽니다.
2. 모니터 본체 후면 재질은 플라스틱 - 저렴해보입니다.
3. 스피커는 위치 때문인지 소리는 좀 먹먹한 느낌 (키보드 음량 제어를 위해서는 별도 SW설치 필요)
4. 데이지체인을 이용한 다중 모니터 구성할 경우 50Hz 제한
기존 Ultrafine 모니터를 어느정도는 기대했는데 실망스럽습니다.
4번의 경우 메뉴얼에 명시는 되어있지만 데이지체인을 이용한 다중 모니터 구현시는 50Hz로 제한됩니다.
혹시 이부분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썬더볼트 4쓰면서 같은 해상도 같은 패널인 u3224kb도 데이지체인 지원하고 60hz로 출력됩니다..
같은 u3224kb끼리 해도 6k 60hz로 되거든요.
썬볼5 자체 발열문제로 제한인지 아니면 다른 기술적인 문제인지는 제조사측에서 기술코멘트를 해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넓은 공공 장소에서 영상을 송출하기위해 비디오 스위쳐(비디오 믹서)를 예산에 맞춰 구입하느냐, 중국의 제조사가 가성비가 좋아 덜 유명한 제품을 한국의 정식 판매상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24시간 365일 상시 켜두는 장비인데 구입한지 4년만에 아답터가 망가지더군요.-_-
제품을 구입할때 소비 전력이 고작 20Wh이하인게 믿음이 가서 구입했고, 덜 유명한 제조사답게 흔한 12V라서 잉여로 돌아 다니는 아답터를 꼽으니 멀쩡히 잘 작동을 하더군요.ㅎㅎ
그래서 1만원대의 국산 12V 60Wh짜리 아답터를 구입하여 달아 놓으면서 외장 아답터의 장점을 올해초에 경험을 했습니다.
벽돌 크기의 아답터가 많이 부담이 되나 보네요.ㅠㅠ
집에 있는 아이맥 27 2020에는 소비전력을 직접 측정하는 장치를 달아놨는데 평소 밝기에서 최대 밝기로 올리면 소비전력이 약 40Wh정도 더 소비하는 것 보면 비록 LED 백라이트라도 소비전력이 꽤 크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아이맥 무게가 10Kg쯤 되어 이것을 들고 외부로 옮기는 것은 생각보다 무겁고, 들기가 아주 나쁩니다.
아이맥 포장 케이스는 종이라서 손잡이가 아주 약하여 운반 가방을 샀는데 워낙 거대하고 무거워 사람이 어깨에 매고 다닐 물건은 아닌 것 같더군요.ㅠㅠ
회원님 모니터마냥 아답터가 분리되면 이동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제조사 특징같습니다... 발열은 확실히 잡아주는데... 디자인적으로는 좀 그렇죠
ㅆ다보면 흐린눈되서 잘 안보이고 그렇습니다.
6K실물로 너무 보고싶네요 해상도가 궁금합니다. 옛날 4K 첨볼때 느낌일지..
구매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저에겐 어댑터가 별도로 있는게 너무 별로여서..ㅜㅜ
그래서 저는 32u990as 에 데이지체인으로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물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