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니 혼자 재부팅을 했는지
로그인 로딩화면에 멈춰 있더라구요.
한참 기다렸는데 안되길래…
순차적으로 응급조치를 쭉 했는데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보니 파티션이 손상되었네요.
커널 패닉도 잦아지고 알 수 없는 트래픽이 생기더니만
이제는 실리콘 맥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싶었나 봅니다.
맥스튜디오를 장바구니에 담으며…
괜히 싱숭생숭해서 글 남겨 봅니다…
아침에 출근하니 혼자 재부팅을 했는지
로그인 로딩화면에 멈춰 있더라구요.
한참 기다렸는데 안되길래…
순차적으로 응급조치를 쭉 했는데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보니 파티션이 손상되었네요.
커널 패닉도 잦아지고 알 수 없는 트래픽이 생기더니만
이제는 실리콘 맥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싶었나 봅니다.
맥스튜디오를 장바구니에 담으며…
괜히 싱숭생숭해서 글 남겨 봅니다…
2019년 맥북 프로 16인치, 2012년 맥북 프로 13인치, 그리고 파워북 G4 12인치와 17인치, 현역으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실리콘 맥미니, 맥북프로도 사용하고요
광할한 화면을 포기 할 수 없어 집에 오면 나머지는 천덕꾸러기...
그냥 버리셔야하는건지...
저도 16년형 맥북 프로가 있는데 얘도 슬슬 곧 갈 것 같은데 죽고나면 쓰레기 처리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네요.
이런거 해주는 업체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다른 맥에서 아무 문제 없던 외장 ssd도 아이맥 2019에선 파티션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내장ssd 문제가 아니라 조금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로직보드 선에서?)
그런데 기억을 더듬어 보면, 처음 애플 스토어에서 픽업했던 2019 아이맥 27 CTO 모델은 파워가 아예 들어오지 않아서 리턴하고 새로 주문했었거든요.
더군다나 곧바로 2020 아이맥이 나왔던 걸 생각해보면, 2019 아이맥 (CTO) 모델에 알려지지 않은 결함이 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