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gmail을 통해 메일을 보내면 윈도우에서 보았을 때 첨부파일 한글명이 분해되어 보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NFD, NFC 문제인데, 이에 대한 설명자료는 많아서 따로 쓰지는 않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은 어려운데, gmail을 사용할 경우 크롬/엣지 브라우저의 extension을 통해 해결이 가능합니다.
https://github.com/youngmko/nfd-nfc-chrome-ext
크롬스토어에 등록하지는 않았고 github에 소스 코드를 올려놓았으니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사용법은 사이트에 있습니다.
설치 후에 평소 gmail을 쓰시듯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내에 confluence에 파일 첨부할 때 사용할 수 있을지 한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크롬, 웨일, 엣지 브라우저에서는 동작 확인 했습니다.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gmail-%ED%95%9C%EA%B8%80-%ED%8C%8C%EC%9D%BC%EB%AA%85-%EC%B2%A8%EB%B6%80-%EB%8F%84%EC%9A%B0%EB%AF%B8-macos/cbpdepfjdcjpoaphphbapepcliakdjde?pli=1
실제 사용해보니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게 발견되어 문의드립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이미지를 스크린샷 복사하여 클립보드에 저장된 이미지를 메일본문 에 붙여넣기 하면
인라인 이미지로 들어가지 않고 첨부파일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일을 "로컬이 아닌 클라우드"에 저장하시면 됩니다.
iCloud, 원드라이브, 드롭박스(요 3개는 제가 사용중이라) 등에 저장된 파일을 바로 첨부로 붙여 넣으시면,
파일명 깨지지 않고 윈도우에서 수신 가능합니다.
클라우드에 저장용량이 문제가 되시는 분들은 첨부전에 클라우드로 옮겨서 첨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