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12년부터썼는데 단한번의 고장이 없었던 저는 케어를 쓰지않습니다.. 확률상 케어로 아끼는 돈보다 케어에 쓰는돈이 더 나가는 느낌이더군요. 아이패드 처럼 케어 값이 10만원 근처에서 놀면 할 생각 있긴하지만... m4 맥북에어 기본형이 160인데 애플케어가 30만원이죠. 거의 1/5 를 보험값으로 쓴다는게 제 경제 관념상 납득이 안 됩니다..5천만원짜리 차사는데 천만원이 보험비라면...게다가 무조건 공짜로 고쳐주는것도 아니고 자가부담금도있고요. 저는 비추드립니다. 미국처럼 구독제라면 괜찮은듯 하구요.
맥대디
IP 166.♡.220.107
08-19
2025-08-19 0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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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맥북 케어로 100만원 쓴거 같은데 한번도 케어내 고장이 없어 써본적이 없습니다.
주냉
IP 106.♡.70.213
08-19
2025-08-19 07: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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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써요. 아이폰 애캐플도 중간에 환불했구요.
나른한오후의고양이
IP 125.♡.17.155
08-19
2025-08-19 07: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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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애플 제품을 20개 가량 산 것 같은데, 워치 빼고는 다 케어를 들었어요. 심지어 맥스튜디오도요. 처음 살 때는 매번 '케어를 해야 되나?' 하는 고민에 빠지지만, 그럴 때마다 내가 그 제품을 사용할 기간으로 케어비용을 나눠봐요. 그럼 스스로 세뇌가 잘 됩니다. ㅋㅋㅋ 그런데 지금까지 한 번도 케어를 쓸 일이 없었던 건 함정이에요.
매번 샀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사게 되더라고요.. 가격 인상 전에는 그나마 덜했는데 너무 비싸져서요.. 그냥 따로 파손 보험 같은거 드는게 낫더라고요
ORI_R
IP 121.♡.227.96
08-19
2025-08-19 11: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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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맥북은 케어 안합니다.
문제된 적이 없었어요. ㅎㅎㅎ
OLIVER
IP 172.♡.252.29
08-19
2025-08-19 12: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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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면 했을텐데, 에어라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케어로 무상수리를 받은 적이 몇번 있다보니 랩탑 라인은 케어 하고 데탑은 안하는 나름의 원칙이 있었는데, 휴대성이 중요한 일이 줄어들어서 에어로 내려오니 이게 본체대 케어 비율(?)이 커지니까 묘하게 저항감(?)이 생기더라구요ㅎㅎ
IP 211.♡.134.158
08-19
2025-08-19 14: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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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를 굉장히 애지중지 사용하는 사람이라, 저도 애케플 구매를 항상 반신반의했습니다.
2021년도에 맥북프로 M1 Pro 16인치 신품을 구매하면서 고민 끝에 애케플을 구매했는데, 제품 구매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 하드웨어에 문제가 발생했고 수리 견적이 대략 180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애케플 덕분에 무상으로 수리받아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애플 신제품 구매할 때 가급적 애케플을 함께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 아이폰의 경우에는 통신사 파손 보험이 더 경제적이라 그쪽을 택하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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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의 주요 고장원인인 낙하로 인한 파손, 침수는 예방할 수 있어서요..
파손할 일도 적지만, 파손시에 본인 부담금이 꽤 비싸서 맥북에어는 특히 중고가만도 못하게 됩니다
맥북 케어플의 가치는 3년 보증입니다
은근히 맥북이 하자가 자주 있었거든요
키보드나 화면 코팅이나
확률상 케어로 아끼는 돈보다 케어에 쓰는돈이 더 나가는 느낌이더군요. 아이패드 처럼 케어 값이 10만원 근처에서 놀면 할 생각 있긴하지만...
m4 맥북에어 기본형이 160인데 애플케어가 30만원이죠. 거의 1/5 를 보험값으로 쓴다는게 제 경제 관념상 납득이 안 됩니다..5천만원짜리 차사는데 천만원이 보험비라면...게다가 무조건 공짜로 고쳐주는것도 아니고 자가부담금도있고요. 저는 비추드립니다. 미국처럼 구독제라면 괜찮은듯 하구요.
처음 살 때는 매번 '케어를 해야 되나?' 하는 고민에 빠지지만, 그럴 때마다 내가 그 제품을 사용할 기간으로 케어비용을 나눠봐요. 그럼 스스로 세뇌가 잘 됩니다. ㅋㅋㅋ 그런데 지금까지 한 번도 케어를 쓸 일이 없었던 건 함정이에요.
문제된 적이 없었어요. ㅎㅎㅎ
케어로 무상수리를 받은 적이 몇번 있다보니 랩탑 라인은 케어 하고 데탑은 안하는 나름의 원칙이 있었는데, 휴대성이 중요한 일이 줄어들어서 에어로 내려오니 이게 본체대 케어 비율(?)이 커지니까 묘하게 저항감(?)이 생기더라구요ㅎㅎ
2021년도에 맥북프로 M1 Pro 16인치 신품을 구매하면서 고민 끝에 애케플을 구매했는데, 제품 구매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 하드웨어에 문제가 발생했고 수리 견적이 대략 180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애케플 덕분에 무상으로 수리받아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애플 신제품 구매할 때 가급적 애케플을 함께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 아이폰의 경우에는 통신사 파손 보험이 더 경제적이라 그쪽을 택하고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