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플의 새로운 정책에 대해서,
왠만하면 다 따르려고 노력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변화한 사용 방식이,
예전의 방식보다 더 편할떄가 많았거든요.
스테이지 매니저가 나온지 한참 됐지만 안쓰고 있다가, 얼마 전에 아이패드와 맥북 모두 적용해서 쓰고 있는 중이에요.
아이패드는 그래도 그냥 저냥 쓸만한데, 맥에서는 스테이지 매니저가 ‘스페이스’하고 겹치는 면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하고 - 멀티 태스킹 할때 그닥 편하지 않더라고요.
맥에서 스테이지 매니저 잘 쓰시는 분 계신가요?
왠만하면 다 따르려고 노력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변화한 사용 방식이,
예전의 방식보다 더 편할떄가 많았거든요.
스테이지 매니저가 나온지 한참 됐지만 안쓰고 있다가, 얼마 전에 아이패드와 맥북 모두 적용해서 쓰고 있는 중이에요.
아이패드는 그래도 그냥 저냥 쓸만한데, 맥에서는 스테이지 매니저가 ‘스페이스’하고 겹치는 면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하고 - 멀티 태스킹 할때 그닥 편하지 않더라고요.
맥에서 스테이지 매니저 잘 쓰시는 분 계신가요?
ipados와 뭔가 통일된 UI를 만들고 싶었던 것 같은데, 실패했죠 뭐..
그냥 이건 애플의 뻘짓이 아닌가 ㅋㅋ 하고 생각합니다.
미션컨트롤 + Launchy 로 정착했습니다
단지 풀화면이 필요 없고
창 전환이 직관적이라서요..
메모리 누수가 있는지 메모리 사용량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맥북에에서는 엄청 잘 씁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창이 같이 써야 할 땐 좀 귀찮습니다... T_T
맥에서 - 앱은 수십개씩 켜져있고, 데스크탑 정리도 안하는데도... 지금 보이는 화면을 깨끗하게 쓸 수 있습니다.
최근 사용한 앱을 쉬프트+클릭만 하면 현재 창으로 불러올수 있고. 언제든 앱 하나만 클릭하면 해당 덩어리가 함께 뜨기 때문에 애용합니다. 스테이지 매니저 끄면 아수라장 됩니다..ㅋㅋㅋㅋ
아이패드에서도 26에서 창모드가 잘 지원되긴 하지만. 가상 데스크탑 개념이 없어서 (원하는 조합이 기억이 안됨) 스테이지매니저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