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루스트 스탠드 version 2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불편한 점이 있어서 당근으로 판매 했었는데, 휴대용 스탠드가 다시 필요해져서 루스트 스탠드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루스트 스탠드가 불편했던 점은 스탠드 아래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놓을 공간이 없어서 키보드를 놓고 그 뒤로 스탠드를 세우면 맥북 화면과 눈의 거리가 다소 멀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version 3에서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겠지만, 스탠드 높이를 가장 높게 해서 맥북의 열림 각도를 최대로 하면, 맥북 화면과 눈의 거리가 다소 가까워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대를 가지고 루스트 스탠드 가격을 검색하는데, 가격이 꽤 올랐네요. 대략 12-3만원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제 질문은,, 가벼운 휴대용 맥북 스탠드, 여전히 정품 루스트 스탠드가 답일까요? 다른 대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뭔가 예전부터 예쁘다고 생각했던 거치대입니다. 사 본적은 없어요.
이정도면 그래도 키보드 놓을 공간이 되지 않을까요?
아마존에도 있네요. 아마존이 무료 배송이라 조금 나을거 같기도 합니다.
11마존에 있으면 좋을텐데 거긴 없네요.
Twelve South Curve Flex Stand 괜찮습니다
루스트 보단 무겁지만 휴대 및 튼튼함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