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 관리 앱 다 제치고 이걸로 정착했는데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인 거 같습니다.
위에 GIF에 사용법이 거의 다 나온 거 같네요. 창의 위쪽에 대고 두손가락 스와이프를 하면 됩니다.
이게 한번 적응이 되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몇 번 사용했는 지 통계가 나오는 데 저는 지금까지 3760번 사용한 걸로 나오네요.
최근에 네이티브 MacOS에 창 관리 기능이 포함되면서 창 크기 변경 애니메이션이 부드럽게 바뀌었는데
업데이트를 통해 네이티브 애니메이션을 적용해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문제는 다른 사람 맥에서도 자기도 모르게 제스처를 시도한다는 거? 없으면 진짜 아쉽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거 같으니 한번 써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그렇까지는 효과적이지는 않아요
앱 완전히 닫을 때 주로 사용중인데
완전히 닫아지지것(q)보다는 밑으로 내려갈때(m)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