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북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크린이 터치로 나오면 좋을것 같은데요.
현재 윈도우 노트북에는 많은 모델들이 이젠 터치화면으로 나오는 추세 인데요.
맥북도 터치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도 아직 까지 출시가 안되고 있는것에는 무언가 이유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유가 있다면 무슨 이유 일까요?
안녕하세요.
맥북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크린이 터치로 나오면 좋을것 같은데요.
현재 윈도우 노트북에는 많은 모델들이 이젠 터치화면으로 나오는 추세 인데요.
맥북도 터치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도 아직 까지 출시가 안되고 있는것에는 무언가 이유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유가 있다면 무슨 이유 일까요?
그러니 손가락 지문으로 오염되게 덜 정교한 터치 조작이나 넓은 화면을 터치하는 것은 팔이 아픈 중노동이라 딱히 들어갈 이유는 없는듯 합니다.
저같은 아이맥 27 5K의 광활한 화면을 손가락 지문으로 오염 시키면 제 눈이 피곤하고, 넓은 화면을 터치하면 제 팔이 매우 아플듯 하여 더더욱 필요 없죠.
12년전 윈도우 8 + 4K 노트북 + 터치 스크린의 조합은 최악임을 수많은 제조사들이 직접 증명해서 요즘은 적당한 해상도에 평범한 스크린의 노트북이 주류가 되었습니다.
저는 일찍이 윈도우 7과 8 테블릿을 써보며 포인트 조작에 최적화된 OS와 앱은 터치 스크린은 최악의 인터페이스임을 몸소 겪고 뒤늦게 아이패드릍 샀습니다.
30년전에 PC쪽에는 WSS라는 윈도우즈 사운드 시스템이 유행하고 그 중 하나가 음성 인식을 이용한 조작인데 유저가 목이 쉬고 주변을 시끄럽게 만드는 인터페이스로 잠깐 반짝했으나, 이게 요즘은 차량에서 아주 요긴하게 씁니다.
특히 룸미러 하단부에 물리버튼의 컨시어즈 버튼을 누르면 가고자 하는 곳의 목적지만 말하면 매우 잘 알아 듣고 네비게이션 안내를 해줍니다.
음성 인식 버튼을 누루면 자연어 처리로 인해 xxx를 가고 싶다는 식으로 길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리고 아이패드의 수명은 직접 부수지 않으면 대략 10년 수명이라 디바이스 교체가 매우 느린편입니다.
어려울 걸로 보입니다. 재설계 해야해요.
폼팩터가 완전히 바뀐다면 모를까, 지금 랩탑에서는 아니라고 봐요
언젠간 모바일os와 큰 틀에서 통폐합될거란 예측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 터치입력에 대응하는 macos 버전이 나올 확률보다는 macos가 모바일os처럼 흡수되는 수준으로 바뀌는 수순이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터치 스크린이 필요한 경우 패드로 대체 가능하니 노트북 액정에 터치는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