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16년형 15인치
정말 배터리도 2시긴도 못가고
성능도 너무 구려져서...
배터리 교체까지 했음에도 그러더라구요.
근데 분명 처음 구매했을땐 모바히 시절엔 이러지 않았는데
이게 실리콘 맥을 위한 OS를 만들다보니 인텔맥의 호환성이 나락을 간건지...
지금 오래된 인텔맥 쓰는분들 성능이나 배터리 괜찮으신가요?
맥북 16년형 15인치
정말 배터리도 2시긴도 못가고
성능도 너무 구려져서...
배터리 교체까지 했음에도 그러더라구요.
근데 분명 처음 구매했을땐 모바히 시절엔 이러지 않았는데
이게 실리콘 맥을 위한 OS를 만들다보니 인텔맥의 호환성이 나락을 간건지...
지금 오래된 인텔맥 쓰는분들 성능이나 배터리 괜찮으신가요?
2016 Macbook Pro 15" 2015 iPad Air 2 2018 † iPhone 8 (~2023.02.22 | D+1848) 2024 iPad mini 6 2025 Mac mini M4 + Apple Studio Display 2025 AirPods Pro 3 2026 Macbook Air 13" other 2024 † Galaxy S21 (~2025.03.10 | D+322) 2025 Galaxy S25+
솔직히 os 업글한다고 크게 좋은 기능이 추가된적은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나마 이번에 추가된 아이폰 미러링 기능이 좋긴한데 이것도 없어도 그만인 기능이라...
개인적으로 인텔맥은 그냥 모하비에서 두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정말 업글하고싶으면 까탈리나 까지..?
제가 보니까 모하비에서는 사파리 탭 공유가 안되더라구요...연동성때문에 애플 기기 쓰는건데 별 수가 없었습니다.
위에 Ne? 님 말씀처럼, 모하비나 카탈리나 정도에 머무르시는것도 강추드립니다
(저도 2015 인텔맥을 가지고 있는데 모하비로 쓰고 있는데 정말 쾌적합니다!)
새로운 버전의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없다면 해당 기기의 수명은 다 한 셈이에요.
보안 업데이트가 완전히 묶여있지는 않으니 지원되는 한 업데이트를 미루는 것도 방법입니다.
opengl에서 메탈 적용이라거나, 64bit로 전환되면서 32bit 지원이 종료된다거나, apfs로 파일시스템이 바뀐다거나, ppc-intel-arm으로 갈아탄 아키텍쳐에 맞게 바뀐건 물론이고 로제타가 지원되거나 종료되기도 하고,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도 카본 코코아 스위프트로 바꼈고, 시리, 에어플레이, 에어드롭, 아이폰 미러링 같은 새로운 기능과 번들 앱도 꾸준히 생기구요. (이런 기능 추가는 하드웨어 사양 변경과 연동되기 때문에...예를들어 에어드롭 같은 경우는 설치된 wifi/bt 모듈에 따라서 최신 os를 깔아도 구버전 하드웨어라면 작동을 안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버전 올라갈 때마다 os 업데이트를 아예 지원받지 못하는 기종들이 생기는거구요.)
그리고 스페이스와 익스포제가 미션컨트롤로 통합된다던지, 스테이지 매니저라는 새로운 ui가 생긴다던지, ios 방식의 환경설정이 적용된다던지 하는 ui/ux 측면에서의 업데이트도 꽤 있었습니다.
디자인 변경이 별로 없었던거 같지만... 알고보면 크게는 아쿠아, 스큐어모픽, 플랫을 지나서 지금까지 3~4변 정도 바껴왔고, 아이콘이나 세세한 ui 디자인 변경은 조금씩조금씩 그거보다 더 자주 변경됐습니다.
윈도처럼 98→me→xp→win7→8.1→10→11 이런 식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해서 1:1로 비교하자면 클래식 (7, 8, 9)에서 X로 바뀐게 다지만... 버전 넘버에 대한 철학이나 방향성이 다를 뿐이고 x이후로는 단순히 네이밍만 바껴서 그렇지 알고보면 윈도 수준으로 기능과 디자인이 바껴온건 비슷합니다.
맥북프로 15 2017 고급형 i7 7880HQ 모델이 쿼드코어 올코어 부스터 3.7~8GHz로 기억이 가물 가물납니다.
체감히 확 달라 지더라구요..
그리고 동일모델 쓰고 있는데요, opencore legacy patch로 sonoma 까지는 잘 돌긴 했습니다.
몬트레이에서 저도 너무 느리진 않은데...
좀 지나치게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요
게다가 특정 상황에서 버벅이는 것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