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노트북이 10년이 넘어서, 데스크탑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참에 저의 자아실현을 위해 아이맥을 사려고합니다.
어쨌든 주 목적은 초등4학년 딸래미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성능에 부족함은 없을 것 같으나, 가장 기본 모델 선택이 사용에 불편함은 없을지 여쭙습니다.
맥을 처음 써보는 입장에서 옵션을 1도 안 넣은 기본모델 괜찮을까요? 아이폰 아이패드는 오래 사용했습니다.
집에 노트북이 10년이 넘어서, 데스크탑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참에 저의 자아실현을 위해 아이맥을 사려고합니다.
어쨌든 주 목적은 초등4학년 딸래미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성능에 부족함은 없을 것 같으나, 가장 기본 모델 선택이 사용에 불편함은 없을지 여쭙습니다.
맥을 처음 써보는 입장에서 옵션을 1도 안 넣은 기본모델 괜찮을까요? 아이폰 아이패드는 오래 사용했습니다.
저도 윈도우 의존적인 상황이 염려 되긴 하네요.
깡통 성능은 차고 넘칠것 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과 무관하게 윈도우에서 맥으로 넘어오면 사용성에서 답답한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만 잘 넘긴다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패드를 보조모니터로 쓰거나, 아이폰을 맥의 카메라로 연동해서 사용하는 등의 장점이 많으니까 좋은 환경이긴 하네요.
학교에서 과제로 뭘 해야 하는데 안될 수 있고, 선생님에게 도움이 요청해도 교사도 모르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미 잘 아는 사람은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처음 컴퓨터를 배우는 자녀에게 그런 능력은 당연히 없겠죠, 게다가 부모도 주로 사용하신적이 없다면요
보통 코딩 기초교육같은걸 받으면 아나콘다에 주피터 노트북을 깔아서 진행하는데
실제로는 맥에서 이 과정이 더 깔끔하고 쉽습니다만
윈도우용 튜토리얼을 보고서는 맥에서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아이는 윈도우깔린 미니pc 씁니다.
아이용이라면 맥은 아니에요
/Vollago
타자를 저보다 금방 잘치더니 영문도 저보다 빠릅니다. -_- 5학년이 지날때쯤 제가 쓰는 맥북을 만지더니 또 금방 적응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는 제 맥북을 자기가 가져가서 쓰드러구요 좋다고 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윈도우 맥 2개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기교육이 중요한건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그 핑계로 맥 미니를 하나 사서 딸래미한테 증정했습니다.
너무 좋아했는데 반전이 맥미니를 저보고 쓰라고 하고 노트북을 가져갔어요 -_-
이는 맥이든 윈도우즈든 필요할때 사서 쓰면 그만인 도구일뿐 굳지 비효율을 감수 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노트북 싼거 하나
맥미니 하나 사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로 된 파일명을 제대로 못 읽는 윈도우 피시 아이가 짜증낼듯...
레이아웃자체가 달라서 쉽지 않을 겁니다.
아이오에스와 안드로이드차이와는 또 다른 엄청나게 큰 벽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예전에 부트캠프같은 것도 아니고...
이제 우리나라에서 초딩이 쓰긴 좀 그렇죠.
잘 고려해서 참고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퍼플이 너무 예뻐서… 13일까지 에어팟도 준다고 🥲
원격수업, 인강, 오피스까지 문제 없었어요.
초등때 기억해보면 코딩은 노코드 기반으로 스크래치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웹기반이라 문제 없을거 같네요.
무엇보다 게임 중독 우려가 덜해서 좋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한글 작업보단 웹에서 협업이 많아 큰 불편 없어요.
아이들도 요즘 ppt다 미리캔버스 이런걸로 만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