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갖고 싶었지만 가격생각하면 좀 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혹을 참았는데
당근에 개봉 신품을 12.8에 팔길레 사왔습니다
게임 대회 우승해서 상품으로 타온거래서 거래상대가 청소년일줄 알았는데 중년 여성이 나오셔서 조금 당황했었는데
아들이 받아온거라고 하시더군요.
하여튼 간단하게 세팅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더 이쁘고 버튼 누르는 느낌이 괜찮네요.
스포티파이 관련 세팅과 맥북, 스피커, 모니터 스피커 세개 각각 볼륨조절 할수 있도록 일단 세팅해뒀는데
만져보니 돈 아깝지 않네요.
좀더 연구해서 활용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취미로 하는 방송 녹음할 때 음성 소스, 출력 소스 선택할 때는 스트림덱 없음 엄청 헤매요. :)
스트림덱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중국산 비슷한 제품으로 일단 입문 해볼까 생각도 해보고 있고요
앱 호출하는게 일단 가장 필요한 기능이라 카라비너로 넘패드 키로 앱 호출할수 있도록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것만해도 많이 편리해 지더군요
필립스휴랑 연동해서 잘 사용 중입니다
신티크프로13도 눈에 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