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아이맥 프로 2017 기본형 사용하다가
M4 맥미니 (m4 pro /24g ram)으로 기변했습니다.
파이널컷 디스크는 외장 하드디스크에 사용했습니다.
아이맥 프로때보다 렌더링 속도가 다소 많이 느린것 같은데 무엇을 살펴볼까요?
변경된점을 생각해본것은 외장 디스크 연결이 모니터랑 연결이 됐습니다. USB-A 포트가 없어서 모니터에 외장하드를 연결했습니다.
모니터는 벤큐 MA270제품이고 USB-C로 맥미니 썬더볼트에 연결했고,
모니터 USB3.0으로 표기된 USB-A 포트에 외장하드를 연결했습니다.
작업환경은 SSD 외장 인클로저에 (USB 3.0)
Prores 422 코덱으로 녹화된 (50분) mov 파일을 컷편집하는 것입니다.
M1 일때는 h264가속이 없어서? 느린것은 알겠는데, 인텔 맥에서 그나마? 아주 조금 더 빨랐는데, (m1대비)
M4(pro)는 그래도 더 낫겠지 싶었는데 너무 느려서요..아무래도 연결속도가 (디스크)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퇴근하고나서 생각이나서..
M4 pro가 더 나은 속도제공해야하는거 맞지요? 파이널컷 타임라인 탐색도 버벅거렸는데..연결속도를 의심을 못했네요..
연결속도를 벤치해봐야겠습니다...글을 쓰면서 해결? 책으로 가는것인지...클리앙만 오면 해결이....되는 경험을 ㅎㅎ
외장하드 스펙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썬더볼트급의 제품을 사용하셔야 맥미니의 성능을 최대한 뽑아서 쓰실 수 있습니다. (m.2 ssd + 썬더볼트 제품 필수)
더구나 ProRes 422는 H264보다 약 10배쯤 용량이 커서 데이터 입출력의 병목을 USB 하드디스크에서 집중적으로 겪는 것 같습니다.
라이브러리가 저장된 하드 디스크의 입출력 속도에 익스포트 결과물도 영향을 받으니 라이브러리를 빠른 저장 장치로 옮기면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2. 썬더볼트 인터페이스 사용
어쨌든 파컷 작업을 위해서 2테라 SSD를 하나 들여야겠네요. 음...용량이 금방 차더라구요..스크래치? 디스크가..
그리고 내보내기 속도가 SSD가 더 빠를까요? 하드디스크랑?
아카시스는 가장 발열을 잘 잡는데 팬소음에서 걸린다고 하여 걱정?이네요. 그런데 작업공간이 다른 팬소리들도 커서 😅 80불짜리와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제 9to5mac에서 lacie 외장ssd 소개하더군요
썬더볼트 허브라면 대역폭의 여유가 있으니 SSD를 허브에 연결해도 괜찮겠지만요
일단 4k 60fps ProRes 4444 XQ의 경우에도 대역폭이 4Gbps 정도이고 미러리스 카메라나 아이폰에서 녹화를 지원하는 ProRes 규역이 442 HQ인데 이것도 4k 120fps일 때 4Gbps라서 웬만한 상황에서는 10Gbps까지만 지원하는 외장 SSD로도 병목현상이 거의 발생하진 않을 거예요
소스 파일이 많아서 썸네일을 대량으로 읽어들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병목현상이 발생할 수 있겠지만 나중에 최종적으로 결과물을 출력하는 상황에서는 필요한 대역폭보다 조금 빠른 정도면 충분하니까요(대신 출력은 내장 스토리지에 하시는 걸 권장드려요)
멀티캠(카메라 5대)도 많이 만들고 합성도 많이 사용 해서 작업하는데 맥북프로에서 버벅이던게 m4 pro맥미니에선 1도 없군요. 팬 소리도 안나고. 모자이크 트래킹은 실시간에 가깝고, 마그네틱도 10배 이상 빠르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