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13인치이고, 인텔 마지막 맥북 CTO 모델인데 살때는 400만원 정도 준것으로 기억(?).. 추정 합니다.
인텔 CPU 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M1칩 나올때 샀었는데.. 이제 M시리즈 칩으로도 가능하다네요.
쿼드코어 intel i7, 2.3ghz
그래픽은 intel 1536MB
메모리는 32G
SSD는 1TB
입니다.
당근에 올릴려니.. 이름도 모르겠고, 그래서 검색도 못하겠고.. 난국이네요.
정확한 금액이 아니라도 좋으니 가이드 할 수 있는 부분이라도 알려 주시면 감사히 활용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 가격이라면 안팔고 어떤 목적으로라도 쓰는게 맞는것 같으네요;;;
그렇죠.
안 팔고 네이티브 윈도우즈 머신도 좋죠.
외장 GPU달린 맥북프로 16는 윈도우즈에서는 GPU와 GDDR 6 비디오램이 무조건 가동되어 아무것도 안해도 약 20Wh쯤 소모하여 윈도우즈 머신으로는 정말 별로거든요.-_-
저도 업무상 윈도우를 써야 하는 상황인데..
외장gpu 없는 모델이니 그냥 부트캠프 윈도우즈로 사용도 추천한다시는 거죠?
그렇죠.
윈도우즈 노트북과 큰 차이는 없는듯 합니다.
인텔 12세대 엘더 레이크의 저전력 고효율의 e코어를 4개 모운 인텔 N100이 저가형 미니 PC로 유행하여 2대를 사서 쓰고 있어요.
이 e코어는 개선없이 13,14세대에도 그대로 들어가는데 이름과 달리 쿨러 없이는 도저히 못 쓸 물건이라 회원님께서 갖고 계신 맥북프로 13이 헐씬 괜찮을듯 합니다.
저는 모바일 기기의 첫째 덕목은 저전력 저발열이라 생각인데 이부분에서 원도우즈 노트북은 딱히 답이 없는듯 하거든요.-_-
https://support.apple.com/ko-kr/11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