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금액을 보니
* 맥미니 24램 512gb
* 맥미니 16램 1테라
이 두가지가 가능한데요.
주 용도는 문서와 가끔 간단한 영상 편집.
간간히 게임패스나 iOS용 데스스트랜딩 하는 정도입니다.
현재 아이패드 프로 m1과 m4에 매직키보드로 사용중인데
집에서는 좀 더 편하게 작업하고자 맥미니 추가 구입하려 합니다.
저 두 사양중 어느게 나을까요. 램은 추후 업이 안되니 램 업이
나을것도 같은데 저 같은 간단한 작업자에게는 차라리 용량업이
나을런지 실사용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그리고 기본 세팅값으로 램 사용량을 체크해보니 거의 8기가정도 상주해있어서
오래 사용하실 거라면 24램에 512가 나을거 같은데요
앱을 많이 사용하신다면 앱스토어에서 외장하드로 앱을 설치할 수 있고
용량이 부족하면 외장 인클로져를 사용하시면 되는데 썬볼3,4(USB4)에서
왠만한 썬볼3이상은 SSD속도가 읽기쓰기 3천이상 나오더라구요
유툽에서도 인클로져를 추천하는 영상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1테라까지는 안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혹시 여유가 있으시면 맥미니 프로 기본형도 좋을 거 같아요 :)
역시 애플 인텔리전스 생각하면 24가 나으려나요.
한국어 소식이 아직도 없어서 좀 잊고 있긴한데 앞으로 몇년 사용할 생각하면 추후 추가가 불가능한 램이 역시 나을거 같긴하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외장하드가 가능하니 램이 낫긴하겠어요. 감사합니다.
제가 구매한 SSD 인클로져가 좀 크긴한데, 읽기/쓰기 3000MB/s 이상 나옵니다.
안클로저 들어는 봤는데 외장ssd 와는 다른건가 보네요. 이것도 공부는 좀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맥은 썬더볼트 속도가 윈도우즈보다 빠르니까 nvme SSD를 따로 구매하고 이런 외장 SSD 인클로저도 따로 구매해서 사용하더군요.
오우 뭔가 복잡하네요. 윈도우 사용땐 그냥 외장하드 연결하면 바로 되었던거 같은데 공부 좀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돈도 은근 꽤 나가겠네요.
저도 램이라 생각되는데 16램이면 충분치 않을까 싶기도 하고 참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몇년뒤에 램 용량 압박에 버벅 거릴 시기가 되면 M4 맥미니 처분하고 최신형 맥미니나 맥을 사며 새롭게 기분 전환을 하면 그만입니다.
중고에선 SSD만 1테라로 업글한건 더 수요가 적을거 같은데요. 이미 다른 방법으로 업글이 되니..
저는 중고 제값 받는 것보다 회원님께서 사용하는동안 불편없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서요.
그리고 기본형은 고객 꼬시는 용도라 가성비는 좋아 보이나, 뭔가 대단히 아쉽게 만들어 상위기종이나 CTO를 전략적으로 일부로 유도하여 마진을 크게 남기는 애플의 마케팅은 자동차 세일즈와 아주 유사한 것 같습니다.
저는 오래 사용할 생각으로 사는건데 말씀대로 그럴 수도 있을거는 같습니다. 요즘 아이패드도 적당히 쓰다가 업글하는게 낫지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지난 번에 좋은 가격은 아니었어도 아이폰 보상 판매해보니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서 고민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제는 외장 SSD 소음이 좀있어요
Ssd 도 소음이 있군요. 전 하드디스크만 소음있는줄 알았는데.
이부분도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sd 도 쿨링팬이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저는 더 무리해서 32GB 1TB를 구매하는 방향으로 갔는데요.
저는 정말 오래 쓸 생각으로 구매한거라서 현 시점에선 후회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램업글 추천드립니다.
사실 제가 512gb 맥북을 오래 쓰면서 용량이 가득차도 어디 백업할 수가 없던 시기가 길었던 탓인지
갈수록 용량을 쓰지 않고 음악은 유튜브로 영상은 OTT로 게임은 콘솔게임으로 해버리니까
1TB로 사고나니 막상 용량이 딱히 사용할 데가 없더라구요.
용량 사용습관을 좀 고민해보시는게 좋고요.
지금 쓰시는게 아이패드라서 아마 맥미니 사시면 더 쾌적하실텐데 아이패드로 아마 램을 다 쓰시진 않으셨을 것 같아서
32gb까지는 올리진 않으셨으면 하고요.
또 여기 얼마전에 클리앙에서도 기본 256gb로 사셔서 사제 2tb로 교체하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꼭 사제로 바꾸라는 뜻은 아니긴한데 256gb는 실제로 다른 옵션들에 비해 살짝 속도가 낮은것도 사실이라
512gb 부터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24gb, 512gb가 되겠네요.
같은 고민을 하셨었다니 반갑네요.
아이패드로 넘버스 페이지스 많이 사용하는데 스플릿뷰도 스테이지 매니저도 여러창띄웠을 때 입력 시 오류가 좀 나는데 이게 새패드에서 클린 상태에서도 그러더라구요.
같은 고민을 하셨었다니 반갑네요. 아이패드로 넘버스와 페이지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스플릿 뷰나 스테이지 매니저를 사용할 때 여러 창을 띄우면 입력 시 오류가 발생하더라고요. 이 문제는 새 패드에서도 클린 상태에서 발생하더라구요. 패드OS를 사용하면서 답답해서 맥OS로 전환하는 것이 낫겠다 싶었는데, 최근 나온 모델의 가격이 괜찮기도 하지만, 결국 애플의 상술에 이거저거 추가하면 처음 예산과는 많이 다르긴 하네요. 램 업그레이드에 우선순위를 두고 싶었는데, 게임기들도 용량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어서 두 가지 옵션을 고민 중인데, 여전히 고민이 많으면서도 맥OS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네요. 고민하셨던 점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