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생각이 좀 다른데 주머니 사정 또는 가치관에 맞게 중고냐 새것이냐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각자 일장일단이 있으니까용 개인적으론 새것 쓰면서 사용자 경험이 온전하게 풍성했기 때문에 새것으로 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모델은 M1도 괜찮긴 하지만 그래도 쬐끔만 더 오래 쓸 것 생각한다면 예산 좀 더 투자해서 M2 이상으로 하시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neo_
IP 121.♡.138.36
01-16
2025-01-16 00:10:38
·
@Humankind님 M2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니케니케
IP 211.♡.181.22
01-16
2025-01-16 00:13:46
·
즁고로 사시는게 좋아요. 요즘 무지 싸요.
neo_
IP 121.♡.138.36
01-16
2025-01-16 01:41:02
·
@니케니케님 일단 클량 장터에는 없네요 ^^;
리앙뿌
IP 183.♡.129.51
01-16
2025-01-16 01:15:47
·
교육할인받을수있다면 m2 13.6 16기가모델 124만원에 에어팟4 노캔버전 받는게 제일 저렴하구요
제가 작년 11월달에 이마트 a 스토어에서 악성 재고 처분으로 비슷한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중고품은 도박이고 나온지 오래된 모델이라 배터리상태도 보장 못 받으니 그정도 가격에 신품이면 괜찮을듯 합니다.
기기는 아주 쓸만합니다. SSD가 빨라서 그런지 램 8GB 기기인지 인지를 못 합니다. 이 모델은 쿨러 달린 레티나 인텔 맥북에어 플렛폼을 재활용을 해 조금 뚱뚱하고, M1 성능이 신형 모델보다 성능이 그리 뛰어난 것은 아니라 그런지 8코어 CPU를 풀가동시키는 프로그램을 돌려도 쓰로틀링 없어 의외로 만족스럽더군요.
제가 m2 맥미니 램 16GB 모델도 쓰는데 동일한 일을 시키면 아주 조금 빠르긴하나 매우 시끄러워지는데 맥북에어는 조용하고 조금 뜨겁다 수준입니다.
최근에 윈도우 11과 오피스 365 1년 구독권을 주는 저렴한 미니 PC 2대를 구입했습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 고효율 코어인 E코어를 쿼드로 모은 인텔 N100이라는 CPU이고 오피스용으로 매우 좋고 쿨러가 있는데 가만히 대기만 하고 있어도 따뜻합니다.
허나 m1 맥북 에어는 하늘과 땅 차이로 압도적인 성능을 내주고 이들과 달리 쿨러조차 없이 조용하여 윈도우 PC를 쓰던 분께 m1 맥북에어는 신세계가 될 듯 합니다.
인텔 N100에 들어간 E코어는 별다른 계선없이 13세대,14세대로 들어가니 맥북에어같은 저전력, 저발열,고성능을 견줄만한 물건은 없을듯 합니다.
neo_
IP 175.♡.166.100
01-16
2025-01-16 11:07:33
·
@방송부서님 상세한 사용기 고맙습니다. M1 , M2, M3 고민이 많아 지네요. 80만원 124만원 144만원...
@neo_님 고성능이 필요하면 한방에 램이 많이 들어간 프로로 가시고 아이패드 감각으로 캐주얼하게 쓰실려면 가장 저렴한 것 사서 쓰는게 가장 돈 아낄수 있는 방법같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256GB 가격보다 싸면서 넓은 화면에 자유롭고 편안한 macOS에 배터리까지 오래가는 새기기가 80만원이면 대박이죠. ㅎㅎ
neo_
IP 175.♡.166.100
01-16
2025-01-16 12:35:12
·
@방송부서님 아.. 아이패드 미니 256 생각하니 비교가 확 와닿네요.
토마시
IP 223.♡.79.245
01-16
2025-01-16 11:23:03
·
M4 맥미니 또는, 곧 나온다는 m4맥북에어 기다리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neo_
IP 175.♡.166.100
01-16
2025-01-16 12:35:35
·
@토마시님 좀더 기다려야 하나요. ㅠㅠ
v030v
IP 119.♡.212.2
01-16
2025-01-16 12:18:36
·
저도 작년에 중고로 맥북 M1pro사서 여전히 적응 중인데요. (OS를 기본적으로 껴줘서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 맥 그 자체가 궁금했던 것이 주된 이유였네요) 집에서 쓰는 용도라 뭔가 거창한걸 하는건 아니기도 하지만 가볍게 쓰는 정도라면 제가 사용하는 SW(adobe, keyshot, rhino, blender 정도 실행해봄) 범주에서는 윈도우 환경과 별 차이 없이 돌아가는거 같아 안심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가 아닌 정상/비정상의 관점입니다.) 이런 SW들이야 실행하면 윈도우나 맥에서나 별 차이가 없는데 오히려 파인더 같은 맥 고유 환경이 저는 오히려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사설이 길었는데, 어떤 목적성(작업이라던가..)을 가지고 맥을 써보시려는게 아니라면 가볍게 중고 M1 찍먹해보시는거 저는 추천드립니다. 감가 부담도 덜하고.. 맥 OS에 적응되겠다 또는 영 안되겠다 싶은 판단이 서면 그 뒤에 더 높은 사양, 더 최신 사양으로 가시는게 어떨까요~ 적응 문제로 나오는 맥북 당근 매물을 많이 본 것 같아서요 ㅎ.
neo_
IP 175.♡.166.100
01-16
2025-01-16 12:36:09
·
@v030v님 사실 어느걸 사야 혹시라도 다시 팔게 될 경우 감가가 제일 적을지.. 도 생각을 안할수가 없어서 고민이 더 크네요.
콜라맛홍삼
IP 211.♡.227.178
01-16
2025-01-16 13:01:23
·
찍먹이라면 다시 되파는 것도 함께 고려해야하니 저도 중고로 추천드립니다 80에 사서 60에 팔면 손해지만… 중고로 60에 사서 58에 팔면 큰 손해가 아니지요.
너무 마음에 드신다면 그 때 새거 사셔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특히 맥북 에어의 경우 M1은 인텔 맥북 에어 디자인이잖아요?
그걸로 찍먹 해보고 실제로 구매는 나중에 신품으로 다시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페르
IP 221.♡.177.134
01-16
2025-01-16 13:26:06
·
@콜라맛홍삼님 콜라맛홍삼님 말씀처럼 새 상품은 감가가 심합니다. 손에 맞아서 계속 사용하신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사실 좀 많이 아쉽죠. 무엇보다 m1 에어는 찍먹용으로 인기가 많아 중고 거래가 오히려 더 부담이 덜 하구요. 여기 장터 말고도, 맥 카페나 다른 장터, 당근 등에 보면 60 이하로도 가능해서 이쪽이 더 나아 보입니다.
껍질파괴
IP 210.♡.170.194
01-16
2025-01-16 15:17:55
·
저라면 그냥 신품으로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처음 사용이기도 하고 as받을 일이 없기는 하지만 중간에 먹통이 되었을 때 as도 못받게 되면 큰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도 있구요 그리고 이번에 m3 에어 같은 경우에는 램 기본 용량이 16기가로 늘었기 때문에 이후에 나오는 ai 관련한 기능을 충족하는 최소한의 범위에 들어가구요 윗분의 말씀처럼 어느 정도 최신 기능을 맛볼 수 있는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Noelstyle
IP 119.♡.97.40
01-16
2025-01-16 20:08:00
·
저도 m1 에어 중고 쿨매 추천해 봅니다. 기본형도 특별한 용도(개발/편집 등)가 아니라면 충분히 빠릿하고, 감가도 무시할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이면 M1에어 중고로 저렴하게 구매하시고 사용해보시거나
모니터랑 키보드, 마우스가 구비 되어있으시면 M1 맥미니로 입문을 추천드립니다.
중고랑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서 카드무이자 할까 생각했어서요
개인적으론 새것 쓰면서 사용자 경험이 온전하게 풍성했기 때문에 새것으로 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모델은 M1도 괜찮긴 하지만 그래도 쬐끔만 더 오래 쓸 것 생각한다면 예산 좀 더 투자해서 M2 이상으로 하시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그외에는 중고로 싸게 구매하시는것 추천드려요
중고품은 도박이고 나온지 오래된 모델이라 배터리상태도 보장 못 받으니 그정도 가격에 신품이면 괜찮을듯 합니다.
기기는 아주 쓸만합니다.
SSD가 빨라서 그런지 램 8GB 기기인지 인지를 못 합니다.
이 모델은 쿨러 달린 레티나 인텔 맥북에어 플렛폼을 재활용을 해 조금 뚱뚱하고, M1 성능이 신형 모델보다 성능이 그리 뛰어난 것은 아니라 그런지 8코어 CPU를 풀가동시키는 프로그램을 돌려도 쓰로틀링 없어 의외로 만족스럽더군요.
제가 m2 맥미니 램 16GB 모델도 쓰는데 동일한 일을 시키면 아주 조금 빠르긴하나 매우 시끄러워지는데 맥북에어는 조용하고 조금 뜨겁다 수준입니다.
최근에 윈도우 11과 오피스 365 1년 구독권을 주는 저렴한 미니 PC 2대를 구입했습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 고효율 코어인 E코어를 쿼드로 모은 인텔 N100이라는 CPU이고 오피스용으로 매우 좋고 쿨러가 있는데 가만히 대기만 하고 있어도 따뜻합니다.
허나 m1 맥북 에어는 하늘과 땅 차이로 압도적인 성능을 내주고 이들과 달리 쿨러조차 없이 조용하여 윈도우 PC를 쓰던 분께 m1 맥북에어는 신세계가 될 듯 합니다.
인텔 N100에 들어간 E코어는 별다른 계선없이 13세대,14세대로 들어가니 맥북에어같은 저전력, 저발열,고성능을 견줄만한 물건은 없을듯 합니다.
M1 , M2, M3 고민이 많아 지네요. 80만원 124만원 144만원...
고성능이 필요하면 한방에 램이 많이 들어간 프로로 가시고 아이패드 감각으로 캐주얼하게 쓰실려면 가장 저렴한 것 사서 쓰는게 가장 돈 아낄수 있는 방법같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256GB 가격보다 싸면서 넓은 화면에 자유롭고 편안한 macOS에 배터리까지 오래가는 새기기가 80만원이면 대박이죠.
ㅎㅎ
(OS를 기본적으로 껴줘서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 맥 그 자체가 궁금했던 것이 주된 이유였네요)
집에서 쓰는 용도라 뭔가 거창한걸 하는건 아니기도 하지만 가볍게 쓰는 정도라면 제가 사용하는 SW(adobe, keyshot, rhino, blender 정도 실행해봄) 범주에서는 윈도우 환경과 별 차이 없이 돌아가는거 같아 안심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가 아닌 정상/비정상의 관점입니다.)
이런 SW들이야 실행하면 윈도우나 맥에서나 별 차이가 없는데 오히려 파인더 같은 맥 고유 환경이 저는 오히려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사설이 길었는데, 어떤 목적성(작업이라던가..)을 가지고 맥을 써보시려는게 아니라면 가볍게 중고 M1 찍먹해보시는거 저는 추천드립니다. 감가 부담도 덜하고..
맥 OS에 적응되겠다 또는 영 안되겠다 싶은 판단이 서면 그 뒤에 더 높은 사양, 더 최신 사양으로 가시는게 어떨까요~
적응 문제로 나오는 맥북 당근 매물을 많이 본 것 같아서요 ㅎ.
80에 사서 60에 팔면 손해지만…
중고로 60에 사서 58에 팔면 큰 손해가 아니지요.
너무 마음에 드신다면 그 때 새거 사셔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특히
맥북 에어의 경우 M1은 인텔 맥북 에어 디자인이잖아요?
그걸로 찍먹 해보고 실제로 구매는 나중에 신품으로 다시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손에 맞아서 계속 사용하신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사실 좀 많이 아쉽죠.
무엇보다 m1 에어는 찍먹용으로 인기가 많아 중고 거래가 오히려 더 부담이 덜 하구요.
여기 장터 말고도, 맥 카페나 다른 장터, 당근 등에 보면 60 이하로도 가능해서 이쪽이 더 나아 보입니다.
일단 처음 사용이기도 하고 as받을 일이 없기는 하지만 중간에 먹통이 되었을 때 as도 못받게 되면 큰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도 있구요
그리고 이번에 m3 에어 같은 경우에는 램 기본 용량이 16기가로 늘었기 때문에 이후에 나오는 ai 관련한 기능을 충족하는 최소한의 범위에 들어가구요
윗분의 말씀처럼 어느 정도 최신 기능을 맛볼 수 있는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기본형도 특별한 용도(개발/편집 등)가 아니라면 충분히 빠릿하고,
감가도 무시할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니까 가끔 50만원선에도 쿨매들이 나오는 것 같네요.
(저는 나오자마자 21년 초에 램만 16기가로 (앱개발때문에 에뮬을 띄워야 해서요) 사서, 혹사중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