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6월에 큰 모니터가 필요해서 m2 MBP16을 구매했어요.
갑자기 PDF 볼 일은 많고, 에어13인치랑 아이패드 12.9를 같이 갖고 다니기엔 너무 귀찮고..
어디서나 콘센트 꽂을 곳이 있으면 무조건 충전을 하는 스타일이라 (없으면 보배라도 물려요), MBP 구매하자마자 알덴테 구매해서 80% 충전 제한 걸고, 세일링으로 70% 설정했어요.
오늘 맥 정리하다 배터리 상태를 좀 봤거든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 :)

23년 6월에 큰 모니터가 필요해서 m2 MBP16을 구매했어요.
갑자기 PDF 볼 일은 많고, 에어13인치랑 아이패드 12.9를 같이 갖고 다니기엔 너무 귀찮고..
어디서나 콘센트 꽂을 곳이 있으면 무조건 충전을 하는 스타일이라 (없으면 보배라도 물려요), MBP 구매하자마자 알덴테 구매해서 80% 충전 제한 걸고, 세일링으로 70% 설정했어요.
오늘 맥 정리하다 배터리 상태를 좀 봤거든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 :)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80%밖에 충전 하지 않고 쓰는 배터리나 막써서 몇년 만에
80%로 내려 앉은 배터리나 무슨 차이가 있나 싶어서요.
하지만 100% 배터리 상태면 중고거래하기 편해요. :)
케어플이 내년 초에 끝나니까 거의 3년 되어가는데 98%네요
발열이 없으니까 별로 배터리 수명 줄 일이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