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만 하는데.. 52~60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데, 맞을까요?
m1 맥미니 gpu core up 버전도 썼지만 사과모양에 손 얹었을때 따뜻했단 느낌을 받은적은 없는데,
m4 pro맥미니는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어젠 80~90도 왔다갔다하다보니 뜨거웠는데 이제 백그라운드 작업이 끝난건지 오늘은 50도대를 유지하네요.
vscode 키고 git pull 받고있는데 80~90도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클리앙만 하는데.. 52~60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데, 맞을까요?
m1 맥미니 gpu core up 버전도 썼지만 사과모양에 손 얹었을때 따뜻했단 느낌을 받은적은 없는데,
m4 pro맥미니는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어젠 80~90도 왔다갔다하다보니 뜨거웠는데 이제 백그라운드 작업이 끝난건지 오늘은 50도대를 유지하네요.
vscode 키고 git pull 받고있는데 80~90도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근데 M4 Pro의 경우 MacBook Pro는 힛파 2개에 팬도 2개라서, 데스크탑인 Mac mini가 노트북인 MacBook Pro보다 쿨링이 좋다고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M4 Pro 풀로드 피크 전력이 140W 정도인데 PC 영역에서 이정도 발열의 CPU는 거대한 데스크탑용 쿨러가 기본으로 달리는 스펙입니다
105도 이하 정도에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쓰시면 될거 같습니다. 팬속 세팅도 어차피 보수적이니까요
이때 CPU점유율도 100%가 아니고 대략 2/3정도밖에 안되며 전력소모가 총 76W정도 먹는다고 하더군요.
아마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인지 풀로드가 걸리지 않은거 같습니다.
쿨링 시스템만 제대로 갖춰졌다면 성능이 더 나왔을텐데 아쉽네요.
무릎위에 올려두고 쓰는거도 아니고;;
이러면 아무래도 cpu에도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