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클릭이 고장나 꾹 눌러서 난타하며 겨우 쓰다가..
맥미니에 쓸 마우스를 구매해야겠다 싶었습니다.
마우스를 사려고 그런건 아닌데 당근에 들어가봤습니다.
습관성 당근 눈팅..

그런데 매직마우스가 만원에 올라와 있길래 냉큼 구매했습니다.
전에 배터리 넣는 매직마우스 쓰다가 도저히 적응 안 돼서 금방 방출하고 쳐다도 안 보던 매직마우스인데... 사용감은 있지만 기능은 정상이라 그냥 구매했네요.ㅎㅎ
어차피 집에선 사용량이 많지 않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이러다 손목 적응 못하면 또 나가리해야죠 ㅋㅋ
그런데 충전하려고 뒤집기는 진짜 별로네요.. ⸌◦̈⃝⸍ʷʰʸˀ̣ˀ̣ˀ̣
유선으로 일부러 못 쓰게 만든것이라 바닥 충전단자는 계속 유지될것 같지만 1~2달마다 충전하면 그만이라 실제는 신경조차 안 쓰죠.ㅎㅎ
애플 특유의 맛 간 느슨한 부분은 완벽을 추구하다 텐션이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에 이런 개그 소재를 일부러 넣는듯 하여 무척 재미 있긴 합니다.
ㅎㅎ
저같으면 애플 생태계가 잘 갖춰 있어 애플 기기는 더이상 살 것 없어 조금 따분했는데 거의 한달 사이에...
배터리 사이클 10번의 아이패드 미니 6 256GB 신품수준의 중고
이마트에서 악성 재고 할인으로 대한민국 최저가로 맥북에어 M1 기본형,
이태리 로마 레오나도다빈치 공항 면세점에서 할인하던 홈팟 미니 1개,
홈팟 미니는 스테레오면 더 좋겠다 여겨 쿠팡 해외 직구 1개
무려 4개나 질렀는데 매우 만족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ㅎㅎ
아직도 베터리 넣는 매직마우스 사용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