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카페 보니까..
정발된 동네에서 제품 받았다가, 반품한 분들도 계시고..
레딧 쪽은 이미 발열 이슈로 시끄러운 것 같더라구요.
일단 M4P 들어간 맥미니는 무거운 작업 좀 돌리면 금방 100도 찍고,
강제로 팬을 최대 속도로 돌려줘야 그나마 사용 가능한 수준이라고 하구요.
M4 깡통 맥미니나 M4P 들어간 맥북 프로도 뜨겁다고 글이 꽤 올라오고 있는데..
이슈 해결되고 구입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옆동네 카페 보니까..
정발된 동네에서 제품 받았다가, 반품한 분들도 계시고..
레딧 쪽은 이미 발열 이슈로 시끄러운 것 같더라구요.
일단 M4P 들어간 맥미니는 무거운 작업 좀 돌리면 금방 100도 찍고,
강제로 팬을 최대 속도로 돌려줘야 그나마 사용 가능한 수준이라고 하구요.
M4 깡통 맥미니나 M4P 들어간 맥북 프로도 뜨겁다고 글이 꽤 올라오고 있는데..
이슈 해결되고 구입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 삭제글들은 중고장터 게시글 끌올하면서 지운 거랍니다. 어그로가 아니라능!
역시 그런걸까요?
쿨링에 문제가 있나요?
하여튼 세상에 꽁짜는 1도 없다니까요
방금 이 글보고 잠깐 레딧을 살펴봤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더군요. 일단 에어팟 미니랑 페어링 된 상태에서는 뭐 오디오 어쩌고가 계속 실행되어서 80도인가 올라갔다는 소리나...
와우 돌리는데 100도가 됐다던가...
근데 이건 초당 프레임 제한을 좀 하니까 열이 잡혔다는 말도 있고요.
전반적으로 맥 고질적인 문제, 팬속도가 따라붙는 속도가 늦는것같아요.
쿨러 컨트롤러 앱 깔아서 좀 세심하게 만져줘야 할 것 같네요.
아울러서 결국 끝까지 잘 못잡은 아이폰15같은 한계도 있긴하지만
초기에는 최적화가 덜 이루어져서 그런 경우도 가끔 있죠.
조금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또 훅 지나가겠죠.
아니면 업데이트 나오겠죠 뭐...
보통은 케이스 형태에 따라 위쪽이나 뒤쪽으로 열기를 내보내죠. 그게 효율적이니까요. 근게 맥미니M4는 완전 반대로 설계했죠.
알고 보니 파워 보드를 맨위로 보내서 아예 막아버렸더군요. 그래서 공간상, 디자인상 배기를 위쪽으로 보낼수 없고 뒤쪽 배기를 내보낼려고 해도 IO 포트 제외하면 케이스 두께 한계로 배기구를 만들수 없는 구조가 되어버렸죠.
그나마 제대로 쓸려면 세워서 써야 합니다. 웃긴게 IO 포트를 위쪽으로 보게 해서 써야 최대 효율이 나오죠. 그러니 좀 지저분해보일수 있습니다. IO 포트를 뒤쪽으로 보게해서 세워서 써도 기존보다는 낫겠지만...그리고 M4 맥미니를 타워맥 처럼 바꿔주는 3D 프린트 파일 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올겁니다. SW이상이건 뭐건 M4 맥미니 쿨링 구조는 정말 이상한겁니다... 맥스튜디오가 쿨링 설계를 보면 확 다르죠. 물리적인건 거스를수가 없거늘...
그 구분 되있는게 하나마나라서 하나라고 하는거에요 ㅎ
금방 100도 찍는 건 M1 때부터 그랬습니다.
새 제품 나올 때마다 한 번씩 이슈화되는데
결론은 '애플이 그 온도에서도 잘 작동하도록 설계했기 때문이니 문제 없다'로 귀결되고 잠잠해졌던 거 같습니다.
제가 본 유튜버들은 이제 100도 넘어도 그런가보다 하고 별 이야기 안 하더라고요.
풀로드 걸리면 100도는 원래 우습게 찍던 칩들이고요.
레딧도 뭐 시끄럽다기엔 글이 좀 부족하구요.
인텔맥만 하려구요… 😇
개인적으론 좀 그려러니 하는데,
BT 이슈는 여전히 좀 있는거 같아서 두렵네요 ㅠ
사실 저의 경우 이번에 m4 사는 이유중에 하나가 BT 종종 끊기거나 (특히 에어팟) 지직거리는 증상이 커서
m4는 나아졌으려니~ 해서 사는건데 ㅠ....
구입해보니 다행히 2024년 생산품이더군요.ㅎㅎ
그동안 잘 쓰던 10년된 맥북에어 11 2014를 대처하여 가벼운 용도의 사용으로 구입했는데 쿨러조차 없는 기계도 용도에 맞춰 쓰면 그만이라 여겨집니다.ㅎㅎ
집에 있는 램 128GB짜리 아이맥 27 2020 고급형 모델은 최대 310Wh나 소모하며 풀가동을 시켜도 데스크탑이라 그런지 발열따위는 신경조차 안 쓰고 쿨러 소음이 조금 켜졌구나를 인지하는 수준으로 빡센작업을 계속할뿐 발열과 소음에 무시하죠.
맥미니도 데스크탑이라 발열과 소음은 쿨하게 무시하고 그냥 자기가 원하는 일만 하면 그만이라 생각됩니다.ㅎㅎ
성능은 무조건 발열이 동반될 수밖에 없는데 흡배기구가 너무 가까이 있는게 조금 걱정은 되보였고 발열 설계 엉망인건 연탄맥에서도 이미 전적이 있어서 더 걱정이 되었는데...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물론 정도 차이야 있긴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신제품 출시하고 나서는 매번 있던 이슈로 보여집니다.
이에 대해서 애플측도 사실을 숨기지 않고 바로 패치해서 발열 문제를 잘 처리했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발열 문제가 하드웨어 구조의 문제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하드웨어에 대응되지 않는 소프트웨어의 문제로 인해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이 부분은 좀 더 살펴봐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발열이 느껴진다면 macs fan control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지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m1 pro는 겨울에 사용하니 여전히 섬뜻섬뜻하네요 ㅎㅎ4k 외장 모니터를 2개나 물려뒀는데도 열이 안올라오는거 보면 참 대단합니다. ㅎ
열나서 뻗어버리는 상황이면 문제가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