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SSD 면 보통 10G 일거 같은데... m.2 ssd 인클로져가 40G 짜리라면 차이는 당연히 날듯 하구요..(물론 어떤 SSD 물리느냐도 봐야하겠지만...) 그리고.. 지금 구매해두면 향후 몇년은 쓸텐데, 내년이나 내후년엔 썬더볼트5 지원하는 속도까지 인클로져가 지원되면.. 지금 구매한게 pcie 4.0 SSD 라면 추후엔 더 빠른 속도롤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기가 단위 파일들 여러개 옮기는 경우라면 ... 체감 꽤 되지 않을까 싶어요~)
방송부서
IP 118.♡.6.198
11-22
2024-11-22 12: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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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M 지원에서 차이가 나기에 유튭같은 단시간 리뷰로는 모르죠.
읽고 쓰는 빈도가 많은 작업에서는 금방 차이가 날듯 하고 시간 지나도 항상 최상의 성능을 내주는 썬더볼트 SSD의 위력을 서서히 드러날듯 합니다.
물론 저같은 경우는 썬볼 수준의 대역폭이 필요한 대용량 장시간 영상 작업이라 필요했고 집중적인 작업에도 발열은 그리 크지 않아 신뢰성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동일한 용량의 USB SSD도 함께 갖고 있어 이것은 백업용으로 쓰고 있죠.
Retaw
IP 220.♡.155.36
11-22
2024-11-22 12: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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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장치의 속도는 얼마나 큰 크기를 읽고 쓰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꼭 외장하드뿐만이 아니고 내장 스토리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에요. 작은 용량의 파일을 여러번 읽고 쓰는 작업은 솔직히 저장장치의 대역폭이 늘어나도 큰 차이가 안나구요. 대용량 파일 복사의 경우에는 대역폭이 늘어나는 만큼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OS 부팅 속도나 게임로딩 같은건 대역폭 빨을 크게 안타지만 영상작업 같은데서는 대역폭 빨을 크게 타게 되는거죠.
100% 맞는 비유는 아니지만 정차역이 많다면 KTX를 도입해도 소요시간이 큰 차이가 안나겠지만, 정차역이 몇개 안되면 도입효과가 크겠죠. 대략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기간 사용시 속도 저하 및 수명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장 디스크에 영상 편집 원본 불러오고, 수정된 거 저장할 때 USB로는 감당이 안됩니다.
m.2 ssd 인클로져가 40G 짜리라면 차이는 당연히 날듯 하구요..(물론 어떤 SSD 물리느냐도 봐야하겠지만...)
그리고.. 지금 구매해두면 향후 몇년은 쓸텐데, 내년이나 내후년엔 썬더볼트5 지원하는 속도까지 인클로져가 지원되면..
지금 구매한게 pcie 4.0 SSD 라면 추후엔 더 빠른 속도롤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기가 단위 파일들 여러개 옮기는 경우라면 ... 체감 꽤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읽고 쓰는 빈도가 많은 작업에서는 금방 차이가 날듯 하고 시간 지나도 항상 최상의 성능을 내주는 썬더볼트 SSD의 위력을 서서히 드러날듯 합니다.
물론 저같은 경우는 썬볼 수준의 대역폭이 필요한 대용량 장시간 영상 작업이라 필요했고 집중적인 작업에도 발열은 그리 크지 않아 신뢰성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동일한 용량의 USB SSD도 함께 갖고 있어 이것은 백업용으로 쓰고 있죠.
작은 용량의 파일을 여러번 읽고 쓰는 작업은 솔직히 저장장치의 대역폭이 늘어나도 큰 차이가 안나구요. 대용량 파일 복사의 경우에는 대역폭이 늘어나는 만큼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OS 부팅 속도나 게임로딩 같은건 대역폭 빨을 크게 안타지만 영상작업 같은데서는 대역폭 빨을 크게 타게 되는거죠.
100% 맞는 비유는 아니지만 정차역이 많다면 KTX를 도입해도 소요시간이 큰 차이가 안나겠지만, 정차역이 몇개 안되면 도입효과가 크겠죠. 대략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벤치 돌리면 500~600메가 정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