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니led 화면 적용으로 블루밍은 진짜 가끔 느끼긴하지만 번인 걱정이 없는 모니터링으로 사용가능할 정도의 최상급 디스플레이
2. 프로레스는 물론 4k HDR 영상편집도 아주 매끄러운 성능
3. 어지간한 게임도 소화해내는 게이밍 능력(햄탈워,발더스3가 돌아가니 뭐...)
4. 블투 스피커따윈 필요없는 모니터링으로 쓸만한 스피커
5. 모니터링 헤드폰 사용 가능한 고임피던스 이어폰잭
6. 썬더볼트 단자 3개 + HDMI 내장으로 확장성 충분...
7. 고용량인 경우 내장 ssd 속도 6천 이상
8. 아이폰 촬영 후 에어드랍 및 핸드폰 연동성+에어팟 연동 최고
9. 넘 편하고 딜레이 거의 없는 무선 티비 미러링 기능 등등등
저는 솔직히 4k 60f HDR편집 정도가 제일 헤비한 작업인데 m1pro에서 넘 원활하기에 딱히 최신 맥북 나와도 감흥이 없긴 해요.
호기심은 가지만 제 사용처에선 딱히 효용을 느끼진 않을듯하고.
3년정도 썼는데 앞으로 7년은 더 쓸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ㅎㅎ
생각해보니 400만원 넘는 가격에 맥북프로면 그정도는 써야하지않나 싶기도 하고. 10년 쓰면 연간 사용료 40만원 월 사용료 대충 4만원정도네요.
암튼 고장만 안나면 좋겠어요.
아 딱하나 무게는 넘 아쉽네요 ㅎㅎ
배터리 사용시간도 여전히 빵빵한데 처음보단 좀 줄어든 점이 좀 아쉽긴 합니다.오래 사용하는 노트북은 어쩔 수 없는 지점인지라..
원래 에어쓰다가 쓰로틀링 때문에 중간에 팔고 M1 pro로 넘어왔는데, 쿨러 있으니 쓰로틀링 경험은 전혀 없고,
지금보다 빠르면야 좋겠지만 뭐 얼마나 빨라지겠냐 싶습니다.
M1 Pro 지금 작업에서 램이 잘 버텨주면 진짜 10년 넘게도 쓸거 같아요. (벌써 2년 채움)
애플케어도 1년 남짓인데 이제 90퍼라서 80퍼 미만에만 교체 가능하다고 해서...
이건 배터리만 가는 방법 없나 ㅠㅠ
에케플 끝나고도 한동안은 70프로대로 안내려갈겁니다...체감 성능과 상관없이.
ㅎㅎ
더구나 저는 10년된 맥북에어 11 2014도 있기에 더욱더 뿜뿌가 사라졌죠.ㅎㅎ
배터리 웨어율 85%라 아직도 현역으로 잘 씁니다.ㅎㅎ
이번 M4 기본형이 출시가가 400달러나 저렴한데 M3 Pro를 상회히는 성능, 밧데리 + 16 기본램으로 가치는 압살하는거 같습니다
전후가 완전히 다른 세상입니다
그래서 랩탑 보는 눈이 높아졌죠 어느정도가 안되면 안쳐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