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M4가 기본형도 램도 늘었고 잘 나왔다고 해서 M4맥미니로 맥에 입문을 좀 해볼려고 하는데
4k 소스파일등은 썬더볼트3 NVME 사용하고 있는 그대로 사용하려고 하구요.
작업은 포토샵 및 파컷/프리미어등을 사용하고 사용할려고 하구요.
가끔 4k ProRes 및 4k ProRes RAW 소스를 작업 해볼려고 합니다.
가장 싼 89만원 짜리 모델로 시작해 볼려고 합니다만... 검색을 좀 해보니 256GB로 구입했다간 정신건강에 상당한 치명타를 입을 거라던데;; 그 정도로 OS용량과 기본앱이 공간을 많이 차지 하는건가요?
적어도 위 작업이면 512GB 무조건 가야 될까요?
예전에는 썬더볼트 확장카드가 최소 10만원은 넘었는데 요새는 많이 싸졌거든요
외장하드는 별도러 있구요
개발용 pc라 이미지, 영상 같은 파일은 로컬에 거의 존재하진 않습니다만
62.1gb남았다고 알려주는군요..
(시스템데이터를 조심하세요)
거의 주가 텍스트 기반인데 말이죠... ㅋ
/Vollago
일단 앱들의 용량도 커졌고, 앱이 활용하는 AI 모델도 크게 다운로드 받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앱이 작동하면서 생성하는 임시파일들의 크기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메모리가 부족하면 SSD의 일부를 활용하기 때문에 이것도 영향이 생깁니다.
하는 일에 따라서는 16GB램도 큰 것이 아닙니다.
전문 미디어파일을 다루는 큰 작업이라면 체감이 더 빨리 옵니다.
그래서 가급적 512GB로 가시고,
외장 SSD는 메인보다 백업 용도로 활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래도 ProRes 코덱은 4K 60Hz 영상을 고성능 SSD라면 12개의 영상을 동시에 보는 멀티캠 편집도 가능한 무서운 물건이죠.
그리고 전문적인 색 보정은 램을 70GB이상도 땡길정도로 진지한 작업도 가능합니다.
외장ssd가 거추장스러운 맥북이면 몰라도 거치형인 맥미니라면 문제없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최근 업데이트로 앱설치도 외장하드에 가능해 졌습니다.
저라면 ssd 업글할 가격으로 몇배 용량 외장ssd를 사겠습니다.
512에 썬더볼트 SSD 2TB 2개를 사용하는데 기본적으로 이거저거 설치만 해도 시스템 여유가 10gb 정도밖에 안남네요...
저는 작업용 pc라면 최소 512 추천드립니다...
(윈도우는 기본 2TB 달아 쓰고있습니다...;;)
영상편집 + 집에서 다용도로 쓰시려면 512가 여유있고 좋습니당
/Vollago
저는 선더볼트 최대한 활용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512도 스트레스 어지간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맥미니 M4 기본형으로 넘어갈 예정인데 마찬가지로 외장 ssd에 맥 OS 설치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굳이 거치형은 내장 ssd 용량에 구속받을 필요가 없지 않나 생각해요.
아예 기본형으로 가거나 아예 m4 pro로 가거나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