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맥북 에어 16기가램에서 갈아탔습니다.
일단 화면은 막 그렇게 커진 것 같지 않은 느낌이네요
댓글에서 조언해주시던분들이 15인치랑 차이가 크다고 하신 이유를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껍고 무겁습니다. 상판같은 경우엔 맥북 에어는 만질때 뭔가 너무 얇아서 고장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는데
이 제품은 상판 하판 할거없이 튼튼해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무게는 원래 사려고 했던 15인치 에어랑 큰 차이가 안나지만 크기 대비 체감은 꽤 날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기존 M1도 충분히 좋았던 것 같은데 더 밝기가 밝게 올라갑니다. 나머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스피커는 확실히 좋아진게 체감되네요
배터리는 후기에 m1 에어나 프로 대비 m1pro 모델들이 디스플레이때문에 짧다고 하시는 경우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전혀 모자라지 않은 느낌입니다.
기존 m1 제품들이 엄청나게 오래 갔었던 것 같아요 이것도 하루에 10시간은 그냥 쓸 수 있을거같습니다.
지금 세팅 다하고 한 96퍼쯤에서 플러그 뽑고 이것저것 세팅하면서 유튜브 틀어놓고 쓰고 있는데
2시간 30분정도 지났는데 82퍼입니다.
제 사용패턴상 이거도 차고 넘칠 것 같습니다.
결론은 화면크기는 생각보다 작지만 제품 자체는 정말정말 좋다 인것 같습니다.
맥북에어 장터에 올려놓은거 처분하고 인텔맥도 나중에 처분해야겠습니다.
M1 Pro 는 시즈탱크... Air 는 Air 답게 레이스로 활용중입니다.
둘다 너무 좋아요. ㅎㅎㅎ
근데 m4 맥북프로가 그 자리를 뺏어올거 같아요
그런데 맥북프로 14인치 m1 prom 기본형 신품이 15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어서...구입할까 말까 무지 고민중입니다.
당장 무게가 꽤 무거워져서....필요도 없는데...이놈의 욕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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