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M2를 이용해 삼서어S8 32인치 뷰피니티를 외부모니터로 사용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이게 너무 어렵습니다.
컴퓨터가 사용이 어려울 정도로 느려져 프로그램(라이트룸,캡쳐원 등)을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주로 컴퓨터에 케이블을 연결해 사진촬영을 하는게 주 업무입니다. 아주 간단히 톤을 조금 만지는 정도 이구요.
모니터를 꼽지 않고 사용할 때는 뭐 크게 불편하지 않지만, 외부모니터로 usb-c로 연결 해 사용하면 엄청 느려져 이것저것 확인 해 보니 메모리 사용량이 7.5~7.8 정도가 되네요. 아무래도 처음에 노트북을 구매 시 8기가 기본램으로 구매했던게 문제였던 듯 합니다. 외부모니터 연결시 gpu가 중요한 줄 알았더니 램이 많이 부족한듯 합니다.
신기한게, 에어플레이(애플티비이용)로 사용하면 크게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것도 이상하고 hdmi to c로 연결하면 좀 괜찮은거 같기도 합니다. 다만, 에어플레이로 연결하니 모니터가 화면 세로모드를 지원을 안 하는게 또 걸림돌이 됩니다.
주로 카메라를 연결 해 촬영을 할 때 사용하는 노트북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컴퓨터를 새로 구매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에어플레이 세로모드 방법, 혹은 허브나 독을 새로 구매하는 방법등)혹은 좀 더 작은 모니터를 쓰면 좀 괜찮을지. 어떤것들을 손 봐야 할지 고견 구합니다.
그런 환경에서는 쿨링 시스템이 없는 맥북 에어 기종에서 자연스럽게 느려짐 (스로틀링 현상) 이 더욱 빨리 발현되는 듯 싶습니다.
임시 방편으로 선풍기를 에어쪽에 직접 쏴보세요. 외부 쿨링만 해줘도 어느정도의 버벅임이 잡힐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된다면
맥북프로 급으로 업그레이드를 추천드립니다.
2년 전 까지는 오래된 인텔맥북프로를 사용했었는데, 그때도 이렇게 까지 문제가 되진 않았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