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인치 인텔 맥북을 오로지 부트캠프만을 위해 구입한 1인입니다
기종은 맥북프로 16인치 2019 기본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대만족입니다
쇳덩이, 좋은 화면, 좋은 스피커, 그럭저럭...이 아닌 좀 모자란 성능!
아주 마음에 듭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좀 따끈따끈하긴하네요 ㅎㅎㅎ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물려서 사용 중인데
어우... 손이 따스해집니다 ㅎㅎㅎ
그래도 외장디스플레이 없이 단독 사용할때는 의외로 안뜨겁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서브용 장난감 랩탑 중에 가장 완성도 높은 물건이라고 판단됩니다
망설이지 말고 질러보시길 추천합니다!
넵 99%로 사용중입니다 ㅎㅎ 나쁘지않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맥북프로 15 2015시절까지는 내부에서 발샹되는 열이 상판 접히는 틈으로 뜨거운 열기가 디스플레이쪽으로 직접 뿜께 설계되어 있어 당대 IPS 패널의 느린 저온 응답성의 하드웨어 한계를 이렇게 극복했었죠.
그후 맥북프로 15 2016년부터는 설계가 변경되어 게이밍 노트북미냥 좌우 가장자리 뒷쪽으로 공기를 배출되어 터치바 부근의 심각한 열이 획기적으로 줄어 터치바 조작도 그럭 저럭 할만해졌다 조금 두꺼워지고 조금 더 커진 맥북프로 16 2019년에는 크게 개선이 되었죠.
발열뿐만 아니라 최대 과부하 소음도 맥북이 발전되면서 점점 작게 줄어 들었고요.
근데 맥북프로 15 2015의 발열과 소음은 당시 경쟁했던 비슷한 크기의 슬립 윈도우 노트북에 비하면 적은편이라 당시에도 완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금속제 윈도우 노트북은 설계한 양반이 직접 물건을 써봤을까? 의심이 들정도로 키보드는 화상 입을 수준이라 지금도 제가 ASUS 노트북을 싫어 합니다.ㅎㅎ
ㅎㅎㅎㅎ 써보니 왜 부트캠프 전용으로 쓰지 말라는지 정확히 이해는 했습니다,
근데 이 가격에 이 장난감이면 참을 수 없는것 또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