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북에어 M3에서 클램쉘 모드로 4K 듀얼 모니터 2대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USB C 허브에 4K HDMI 2개 output 있는 모델로 사용이 가능하나요?
아니면 4K HDMI out 1개 모델과 usb c to HDMI로 직결 해야 할까요?
pro 쓰다가 넘어가는데 포트가 부족하긴 하네요.
안녕하세요.
맥북에어 M3에서 클램쉘 모드로 4K 듀얼 모니터 2대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USB C 허브에 4K HDMI 2개 output 있는 모델로 사용이 가능하나요?
아니면 4K HDMI out 1개 모델과 usb c to HDMI로 직결 해야 할까요?
pro 쓰다가 넘어가는데 포트가 부족하긴 하네요.
듀얼HDMI가 있는 USB-C 의 경우 맥은 미러링 모드로만 작동하고 60Hz가 아니라 30Hz까지 밖에 안되구요(맥은 MST지원안함), 허브 제조사 설명을 잘 찾아보시는게 좋을겁니다.
USB4미만은 지원 안했고
USB4가 지원하는지는 모르며
선더볼트는 가능합니다
데이지체인 포트에 c to HDMI나 c to do 써야합니다
1. 포트 하나에 4K 모니터 직결 후 남는 포트에 USB-C 타입 허브를 통해 4K 모니터 연결
- 일반적으로 이렇게 사용하면 허브를 통한 USB 3.0이나 유선 랜 동작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USB 장비는 직결한 모니터에 연결합니다.
2. 썬볼 허브 구매
- 금전적 여유만 있다면 최선의 선택입니다.
- 외부 장비 연결에 제약이 거의 없습니다.
- 칼디짓이 부담스러운 경우 아트뮤 미개봉 반품 제품 특가로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또한 M3 에어 램이 16기가라도 4K 모니터 두 대를 물리면 램 압력에 따라 다소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DP alt mode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면 레인이 충분해서 정상적으로 동작해야 하는데, 이론상으로는 문제가 없어야 하는데..
2~3년전 까지 구매했던 세 내개의 허브에서 모두 대역폭 부족으로 모니터 깜빡임이나 인터넷 끊김을 경험했습니다.
하물며 4K@60Hz HDMI 모니터 용도로만 사용하던 사테치 허브와 베이스어스 허브는 1년도 안되서 사망했습니다.
또한 12 in 1 허브 등과 같이 동시 사용했을 때 어떻게 동작할지 보장 안되는 제품들이 많다보니 타인에게 추천할 때는 애플 정품 허브를 권장합니다.
말씀처럼 모니터와 함께 주변기기 동시 사용시에도 문제 없이 동작하는 허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하나 가지고 싶습니다.
애초에 USB-C의 12쌍의 핀중 4쌍을 임의로 쓸수 있고 그중 2개의 핀을 DP ALT가 쓰고 2개를 USB 3.0이 쓰는거라
서로간의 간섭이 없기 때문에 모니터 대역폭이 부족하다고 해서 인터넷이 끊기지 않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11마존에서 구매한 2만원대 허브를 쓰고 있는데 1년정도 아무 문제없이 썼습니다.
최근에 썬더볼트 허브가 염가에 풀리면서 그걸로 기변해서 쓰고 있긴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말씀 들어보니 제가 대역폭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아마도 발열문제와 같은 다른 이유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허브를 한창 구매하던 시기가 4K@60Hz 지원 제품들이 처음 나올 시점인지라 빌드 퀄리티가 좋지 않았나 봅니다.
최근 제품들은 괜찮은 것 같으니 편견을 없애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구매하신 제품 브랜드라도 알 수 있을까요?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구입했던 제품은 유선랜 포트가 없어서 그냥 짱박아놨었네요
그뒤로는 orico에서 나온 $30정도 하는 허브를 알리에서 사서 썼습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cakitte 라는 회사는 처음 들어본 회사고 orico 제품은 쓰시는 분 몇 분 봤습니다.
확실히 satechi 에서 USB-C 허브가 처음 나왔을 때 보다 가격도 저렴해지고 빌드 퀄리티도 많이 올라갔네요.
번거로운 부탁 답변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