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개인 목적으로 유튜브 및 콘텐츠 편집을 위해 파이널 컷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여러 게시판을 확인했지만, 여기가 파이널 컷하고 맞을 것 같다는 느낌에 글 남겨봅니다. (파이널 컷 - 맥OS)
영상 편집의 경우, 거의 모른다고 봐도 무방한 초보자입니다.
(몇 번의 편집을 해봤지만 일반적으로 영상을 찍을 때 흐름에 맞춰서 시나리오 구성을 해서 기획한 흐름에 맞춰 찍는 편.)
하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방식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배워보려고 합니다.
컷 편집부터 시작해서 폴더 관리 등 전 부분에 아우르는 프로세스를 배워보고 싶은데 그런 영상은 찾기가 힘든 것 같더군요.
해외 영상도 괜찮고, 국내 영상이면 더할 나위 없는데...
괜찮은 분 영상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겨주실 때, 간단히 추천하는 이유를 적어주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추가로 편집 관련해서 팁이 있으시다면 그것도 짧게 남겨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와 습한 장마의 시작으로 건강에 늘 유의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매뉴얼도 좋긴하지만 영상으로 조금 빠르게 습득하는 것이 목적이라서요.
그래도 참고할 수 있는 매뉴얼이 한글버전으로 있다는 부분 입감완료.
문제는 자신이 하려고 하는 영상에 맞는 기능과 그건이 구현 가능한지를 쪽집게 처럼 보여주는 영상은 없어요.
길지 않으니 유투브 파컷 기초 강좌 한 3-5개 일단 보세요.
사람들마다 쓰는 방식이 달라서 강좌중에 본인에 맞는 방식이 있을겁니다.
유료강의 같은것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있는 커리큘럼을 찾아 보시는게 정석입니다.
유튜브로 배우면 기초보단 흥미위주의 설명이 많아 별로입니다.
물론 인성의 문제가 있다는 점은 저도 확인했고요.
문제가 있다고 다 보지 말아야 한다? 라는 사고도 제 개인적인 가치관에서 좋지 못하고, 만약 적절한 영상이 없다면 그땐 봐야겠죠.
일단 댓글 언급한 영상들 찾아보는 것도 오래 걸려서 우선순위에서 후 순위긴 합니다만 안본다라고 말씀드리긴 어렵겠네요.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learning/final-cut-pro-essential-training-14866621
가입하면 한달 무료입니다. 다운로드 툴도 찾아보면 있구요.
기초강의를 A~Z으로 본 다음에 유튜브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 채우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설명서도 좋은데 좀 지쳐서 중도포기할 가능성이 큽니다.
장점
한달 무료(계정을 여러개 만드는 꼼수도 가능)
검증받은 강사, 믿을만한 강의
풍부하고 준비된 예제 자료로 따라하기 쉽고, 설명도 좋음
기초부터 다지는 강의
단점
파이날컷이 인기가 없어서 강의가 몇개 없음(기초강의가 22년 판이라 최신이 아님. 다른 강의는 더 오래됨).
자동번역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영어라서 복잡한 설명을 할 경우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음.
포토샵을 배우기를 권합니다. 파컷의 색상 보정의 경우 포토샵과 지식을 공유하고 더 깊게 다루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포토샵 뿐만 아니라 여러툴을 조금이라도 배워서 쓰는것이 좋습니다. 로직프로, 개러지 밴드 같은.
파컷으로 어렵거나 복잡하거나 귀찮은 작업이 다른 도구로 쉽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요.
ps. 유료로 최신 강의를 보실거면 udemy 쪽을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저같으면 최근에 총 용량 13시간짜리 5대의 카메라로 촬영된 HEVC 코덱 4K 60Hz 영상을 편집하는데 갖고 있는 썬더 볼트 2TB SSD로는 어림 없는 용량이라 파컷의 구조을 이해를 했기에 작업 도중 렌더링 화일을 적당히 지우며 약 2시간 40분 영상을 5개 카메라로 촬영된 멀티캠을 동시에 보며 적당히 컷을 고르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멀티캠으로 영상 컷을 대충 고르고 나면 정교한 TRIM 기능으로 마무리 컷 편집이 끝나고, 10bit ProRes로 전환 시켜 색보정과 컬러 매칭을 해주고 난 다음 타이틀과 자막을 넣으면 끝날듯 합니다.
많이 쓰는 단축키는 어느정도 외워 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간 절약과 작업 능률이 크게 오릅니다.
초등학교 때 워드2급 딴 후, 군대에서 문서 작업을 위해서 마우스 안쓰고 키보드로만 표 서식이며 공문 서식 등 만든 경험과 스타트업에서 기획 및 개발 근무를 하면서 잡다한 일을 위해서 엑셀, 워드 등 단축키 필요한 것 위주로 외우고 작업했죠. 일의 프로세스가 파악되면 당연히 필요한 부분 먼저 우선순위를 짜고 하는 부분이라
여튼 감사합니다.
이분꺼가 보기 편할껄요 무료 템플릿도 주고..
저도 프로세스를 온전히 파악하고 그리고 나서 필요하다면 쓸 생각이니까요. 그 부분은 위에 잘 언급된지 모르지만 프로세스 부분에 대해 적어놨구요.
현재 기획 업무를 했고, 하면서 일의 프로세스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지라 모든 업무를 정해진 틀에서 따라 하면서 익힌 후(습득), 이후에 나만의 프로세스로 바꿔 가는 거죠.
대댓으로 달아주셨으니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제가 요청한 사항은 무료 템플릿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프로세스 강의였구요 ㅎㅎ
(글의 목적은 댓글이 아니라 본문에 잘 드러나있죠. 위 댓글은 그냥 나중에 활용 목적으로 알아본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