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애플뮤직으로 헤드파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문제는 음악을 재생하면 2~3초 후에 한 번, 다시 2~3초 후에 한 번
두 번에 걸쳐서 소리가 튀는 현상이 있습니다.
특정 곡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곡에서 동일한 현상입니다.
외장 DAC와의 조합 문제인가 싶어서 모든 장비를 연결 해제하고
맥북의 스피커로 들어봐도 동일합니다.
현 시스템은 맥북프로 M2 Max 16인치이고
전에 사용하던 맥북프로 2019 16인치에서도 동일 증상이 있었습니다.
애플뮤직이 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언제부터인지 튀는 소리가 나서 무척 신경이 쓰이네요.
타이달도 병행해서 쓰고 있지만 타이달 재생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애플뮤직 맥용 앱은 UI가 불편하고 모든 반응이 너무 느려서
타이달만 사용하고싶지만 타이달에 없는 음원이 애플뮤직에는 많기 때문에
애플뮤직을 아예 끊기도 힘든 실정입니다.
다른 회원님들께서는 아무 문제가 없으신가요?
끝으로, 재즈 좋아하시면 아래 음반 강력 추천드립니다.
블루노트의 명곡들을 현 시대의 음악가들이 재해석한 컴필레이션 앨범입니다. 😍

말씀대로 스트리밍 재생하면서 다운로드 완료 시점에 튀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런데 두 번 튀는 현상은 또 뭔지... 참 애매하네요 ㅎㅎㅎㅎ
스트리밍시엔 그런 문제도 있군요.
다 다운로드 하는건 아니고, 지주듣는 음원만 다운로드 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표시 곡과 재생 횟수 일정 이상인 스마트 재생 목록 만들고, 해당 재생목록 다운로드)
아이폰도 동일하게 해당 스마트 재생목록 다운로드…
좋아요 표시하면 자동으로 다운로드하고, 해제하면 다운로드 삭제되구
좋습니다.
물론 좋아요나 횟수 많은 재생목록으로 음악 재생하진 않아요.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usb dad여러개 써봤지만 저는 그런 경험은 못 해봤네요
인터넷 속도가 충분한데도 가끔 끊기는건 있었지만요
루즈리스뭐시기로 비트 퍼펙트 하려고 애쓴적도 있는데 그런다고 진짜로 비트 퍼펙트가 되는것도 아니고 해서 언젠가부터는 그냥 고정으로 쓰고 있어요
다운로드 하시고 문제 없으시면 그방법을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곡수가 제법 많지만 부담될 정도로 아이폰 저장공간을 차지하진 않는거 같습니다.
저는 유틸리티 > ‘오디오 midi 설정’ 앱에서 최종 출력 포맷을
16비트-24비트 / 44.1kHz-48kHz-96kHz 바꿔가면서 만졌었는데 특정 설정값에서 말씀하신대로 틱틱거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아마 애플뮤직 소스를 해당 설정값으로 바꿔 출력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라 생각되서 적정하게 현재는 2채널 24비트-96kHz로 맞추니 틱 현상은 사라졌습니다
제 dac는 32비트-768kHz까지도 선택이 되긴 하는데 너무 높이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한번 체크해보셔요 :)
애플 10대이상 여러 디바이스 사용중인데
그런 증상은 없어서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애플 뮤직 클래식앱이 처음 서비스 시작할때 끊기는거랑은 다른 튀는게 확실히 있었습니다. 유선이어폰으로도 발생하니 확실하죠.그러다 지금은 안정화가 되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소니 xm4 블투 헤드폰도 아이폰과 맥북에어에 사용하는데 이건 끊기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건 호환성 문제 같아요(소니 문제겠죠.)
의견과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