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치별 가장 기본형이 가장 중고가 방어가 잘되는것일텐데
m3 16인치 기준으로 중고가가 15%정도 빠져서 판매하네요
맥북 특성상 중고로 나오는건
1. 업무용으로들 쓰다가 업글하고 판매
2. 단순히 사고싶어서 샀다가 맥 적응실패 or 갈아타기
3. 카드깡
3번의 이유로 그런것인가요 ㅋㅋ
제 체감상 출시 6개월 이내 기본형기준
미개봉이면 5~10%
개봉이면 10~15%
정도 빠지는게 보통이긴한데 m3는 좀더 빠진느낌?
m4 에서 OLED 붙을수도 있어서 그런건가
막상 인플루언서들도 써보고 M1 MAX면 됐다라고 하는지라..
그러다보니 엄청난 고스펙 아니면 솔직히 메리트가 없는 상황이라 m3로 전환을 안해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저도 M1 max에 64gb박고 쓰는데 400주고 샀지만 솔직히 이정도 스펙이면 500 가격이라 제값준 사람들은 웬만하면 이전 안하려고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