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맥북프로 m1 max 64램 2테라 사양과
5600x / 3080ti / 64램 윈도우 데스크탑을 사용 중 입니다.
주목적은 주식용이고 모니터는 4k 4대를 사용 중 입니다.
윈도우 데스크탑 쿨링이 안되어서 케이스 교체를 알아보다가
정신 차려보니 7800x3d 4080 super까지 보고 있더라구요.
거기에 케이스를 프랙탈디자인 토렌트 나노로 잡으니
견적이 거의 400만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이럴바에는 맥스튜디오를 가는 게
가격도 안정성도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S는 패러랠즈른 이용하면 될 것 같은데
맥 스튜디오 m1 max 기본형에 4k 모니터 4대 물리고
패러랠즈 돌려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선 m1 max 맥북에서 정상 작동은 확인했습니다. 다만 썬더볼트 독의 한계로 모니터를 2대까지 밖에 못 물려봐서 4k 4대일 때 쾌적할지가 궁금합니다.
별개로 패러렐즈로 사용할것 같으면 저는 윈도우 데스크탑 쓰겠습니다. 쿨링 문제라면 케이스교체만 하든지 아니면 그래픽카드를 저전력으로 교체하든지 그렇게 할것 같네요.
같은 내용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m1 max 맥북에서 정상 작동은 확인했습니다. 다만 썬더볼트 독의 한계로 모니터를 2대까지 밖에 못 물려봐서 4k 4대일 때 쾌적할지가 궁금합니다.
역시 윈도우 데스크탑만 못 하다는 말씀이군요.
케이블은 USB4 케이블이 있어서 c to c로 연결을 하면 될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TS4 연결 + 맥북에 직결하면 테스트 가능할 것 같아서 해보니 간간히 돌아가는 팬 소리가 좀 거슬리네요.
근데 주식용이면 X3D 모델도 필요 없고 글카도 높은거 쓰실 이유가 없습니다.
7950x나 14900k 정도에 포트 많은 글카 아무거나 쓰세요
저는 인텔맥미니 2018 + egpu 라데온 베가64로 4k모니터 4개 사용중이며 맥에선 당연히 문제없이 다되고
페럴로도 윈도우 10,11 환경에 4개 모니터 전부 구동 됩니다
글 작성자님 환경이라면 m1 max가 최대 몇대 모니터까지 지원되는지 확인 하시고 그댓수에 맞춰 c to dp 나 c to hdmi 로 연결 하시거나 단자가 모자르다면 썬더볼트스테이션 추가 연결로 썬불스테이션 단자에 모니터를 연결 하셔서 쓰시면 되지 않을까요 ?
맥 스튜디오 추가 구매 보다는 기존 맥북 활용을 하는 게 낫다는 말씀이시군요. 테스트를 해봤는데 팬 소리가 좀 거슬리네요.
m1 13 pro 8gb에서는 4k모니터 1개랑 fhd1개 정도까지만 쾌적하고,
m1 14 pro 16gb에서는 4k모니터 2개도 너끈히 쾌적하게 작동했습니다.
근데 램도 그정도에 max이시면 패럴 돌리면서 사용하시기에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스플레이링크는 사용하려고 구매했다가 다시 처분했는데, 4k 60hz까지 밖에 안되더라구요. 썬더볼트4 독 활용하면 4k144hz + 4k60hz 가 가능해서 썬더볼트4 독 2대를 쓰면 4k144hz 2대 + 4k60hz 2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맥북에 직결로 테스트 해보니 팬 소리가 여엉 거슬리네요.
저도 m1 max에 4k 2대 쓰고 있는데 쾌적합니다. 썬더볼트4 독으로 연결했습니다.
역시 윈도우가 낫다는 말씀이시군요. 감사합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머리로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몸은 ITX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프랙탈 토렌트 나노 케이스를 할 것 같습니다. 다행히 공랭 쿨링 성능이 좋다고 하니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맞습니다. 원래 컴퓨터는 성능이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4080 FE 결제를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네요. 물론 아직 장바구니에 있습니다 (?)
저도 m1max16 에 스튜디오디스플레이 연결해서 듀얼로 패러럴즈 키움증권 hts 잘쓰고 있습니다만.....
만일에 전업할정도로 쓴다면 윈도우 본체를 마련할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네이티브랑은 체감상 좀 다른거 같습니다.
서브로 쓰는 그램17에 4k 모니터 연결해서 hts 돌려봐도 체감상 좀 더 빠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