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맥북프로에서 m1 맥북에어로 옮기면서 손바닥 뜨거운게 사라지고, 팬소리 안들려서 너무 좋습니다.
파컷 큰 파일 내보내기할때 좀 오래걸릴때도 있는데 참을만합니다.
사파리는 보통 50개 넘게 열려있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크롬 안쓰고 사파리 사용합니다.
사파리 쓸때 보면 온도는 34~35도 정도입니다.
m2 pro 맥북프로 14인치를 살까 고민 중인데요
손바닥 뜨거운 것과 팬소리 얼마나 날까요?
m3 가 효율코어가 더 많아서 m2와 성능 차이가 크지 않고 배터리도 오래간다고 하는데요,
m2 pro 사용하시는 분들, 발열이나 팬 어떻세요?
사파리로 웹 브라우징나 유튜브 온도가 몇 도 정도 보이는지요.
파컷 내보내기할때 온도나 xcode 빌드할때도 온도가 40도가 넘나요?
인텔 맥북프로에서는 최소한 45~80도 정도는 늘 보고, 왼쪽 손바닥이 늘 뜨거워서 스트레스였는데요,
ssd 를 늘려야 하는 상황 같아, m2 pro 맥북프로를 구입할까 생각중인데, 성능보다 손바닥 뜨거운것과 팬 소리 스트레스가 더 심해서요.
m2 Pro 14인치 사용하시는 분들, 어떻신지요.
풀로드 상태에서의 팬 소리는 과장 좀 해서 말하면
제 게이밍 PC 아이들 상태보다 더 조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인텔맥에서 애플 실리콘으로 갈아타고 나서 가장 체감되는 장점이 팬소음입니다.
이게 쿨링이 제대로 되고 있는 건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예요.
고부하 상태가 아니라면 팬소음 자체가 아예 안 들리고요.
고부하 작업시 온도 같은 경우 제가 측정을 해보지는 않아서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지만
고부하 상태에서 하판 만져보면 뜨끈해지긴 합니다.
특히 키보드 부분이랑 디스플레이가 접히는 부분이랑 키보드 쪽에서도 온도감이 느껴지긴 하는데
실측을 해본게 아니라서 그냥 저의 뇌피셜 수치이긴 하지만
풀로드시 본문에서 언급하신 40도는 넘는 것 같긴 합니다.
고부하 상태가 아닌 상태에서는 사용하면서 전혀 온도감을 느껴본 적이 없고요.
물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이랬다는 거고
사용 환경마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
찾아보니 m2 pro 는 아니고 m2 맥북프로에서 100도 넘은 이슈가 있었는데, 100도가 넘어서 팬이 돌았다는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인텔맥북에서 사용하던 맥팬컨트롤 사용하면 될 것 같네요.
동영상을 보니 말씀하신대로 손바닥 부분이 아니라 키보드의 왼쪽 중간쪽이 뜨거워지네요. 아래 동영상에서 열 난 부분만 캡처해서 올렸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온도를 높이기 위해 피시 고문툴로 유명한 프라임툴로 돌려봤습니다.
한 2-3분 정도에 소비전력 16W에서 45W로 치솟았습니다.
온도 센서도 40도 정도에서 70으로 치솟을 때 평소 rpm 0이던 팬이 1300-1400 rpm으로 폭주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아주 약간의 온기만 느껴지고 소음 0입니다.
열감을 비교하자면 이 순간 선더볼트4 외장하드는 뜨겁지는 않지만 한겨울 양지쪽 햇볕처럼 기분 좋을 정도로 따끈합니다.
로직, 포샵 같이 돌려도 센서 기준 44도 정도입니다.
팬이 1400rpm인데 조용하군요. 로직도 44도면 발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댓글 달아주시는 것 보고, m2 pro 맥북프로가 괜찮은 가격에 나와서 주문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맥북프로 성능을 맥북에어 처럼 낮추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저전력으로 사용하면 괜찮다는 레딧 글을 봤습니다.
m2pro 오면 평소 온도가 높으면 저전력모드로 사용해보려구요.
다시 맥팬컨트롤 앱을 써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