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알루미늄으로 만들던, 아직도 디자인이 이뻐보이는 옛날 아이맥에 비해 지금의 아이맥이 확실히 더 이쁜것도 아닌거같고
아이맥 특성상 이동성이 제한되어서 맥북과는 비교도 안되고
키보드 마우스를 커스텀 할 수 있는 장점은 디스플레이가 있다는거 빼면 맥미니가 훨씬 이동성도 좋고 가격도 싸고
그나마 데스크톱의 대표적인 장점인 안전성같은것도 m1발열 양호하다는 자신감으로 발열처리를 날림으로 해서 m1아이맥에겐 해당사항이 없고…. 심지어 m3 아이맥에도 발열처리 개선된점 없이 고대로 차용했더군요….
이쯤되면 아이맥은 솔직히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다다를까 m1아이맥 중고가는 처참하더군요. 제가봐도 진짜 중고로 싸게 사는거 아닌 이상 살 이유가 없어보여요.
맥미니 자체가 방열판(...) 이다 보니 m1칩을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모니터도 바꾸면서 추후에 새로운 맥이 나와도 저전력과 작은 모듈이라는 장점으로 서버나 썬더볼트 확장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서 모든것이 맥미니가 났다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아이맥 27 5K 2020 모델을 쓰는데 이 물건은 함부러 옮겨 다닐 물건이 아니라는 것을 엄청 큰 아이맥 가방까지 사서 승용차로 직접 운반해보고 나서 알았습니다.ㅎㅎ
허나 사용할때는 대빵 크고 선명한 화면이라 너무 좋아요.ㅎㅎ
생각해보니 24인치 아이맥은 높이가 좀 애매하긴 하네요.ㅎㅎ
저는 일반적인 컴퓨터 책상 가구에 처음에 27인치 아이맥에 잉여 받침대를 놓고 쓰는데 모가지가 이상하게 아프길래 받침대를 빼니 괜찮더군요.ㅎㅎ
콘텐츠 소비로, 웹서핑, OTT감상으론 이만하게 없습니다.
발열,,,대부분 사람은 신경도 안쓸겁니다.
거기다가 M1이니 아마 5년이상 아무문제 없이 쓸꺼 같기도 하구요...
회사에서도 맥북프로인데 아이맥으로 바꾸고 싶어요.
맥북같은 선명한 화질의 매우 고가인 대형 모니터가 딸려 온다는 대단한 상품성이 아이맥만의 아이텐티같습니다.
웹서핑, 유투브만 해도 대만족입니다ㅋㅋ
옛날 아이맥을 지금 놓는 곳에 놓으면 엄청 부피 크고 부담될텐데 그렇지도 않고 아주 이쁩니다. 사람들이 다 속도와 화면크기로만 pc를 정하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