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마자 고급형으로 구매해서 아직까지 막다루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어야 바꿀텐데 전혀 문제가 없어요.. 심지어 아이폰15프로로 로그 촬영하면서 영상 편집하는데도 사용상 전혀 문제가 없으니... 돈이 쌓여갑니다.
dilectio
IP 39.♡.91.30
03-11
2024-03-11 2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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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20 M1 맥북 프로 사용 중 인데...M3로 바꾸고 싶긴한데 아직 너무 쌩쌩해서 계속 고민하다 좀 더 쓰기로 했습니다. 뭐 M3가 너무 비싸게 나와줘서 제 뽐뿌를 막아준 것도 있지만...아직까지 제 사용권 안에서는 쌩쌩하네요~
껍질파괴
IP 58.♡.192.45
03-11
2024-03-11 22: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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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칩들이 지속적으로 고성능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라면 체감성능이 최신 칩들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게 큰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지금 m1 pro 사용하고 있는데... m3 pro 나 max로 가고 싶은데.. 그 정도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도 구매를 주저하고 있네요 ㅎㅎ
페르
IP 218.♡.180.15
03-11
2024-03-11 22: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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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 좋아서 그런지 m1 에어가 입문용으로 인기가 많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센세이안
IP 211.♡.117.102
03-12
2024-03-12 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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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뿐만 아니라 m1 제품들 중고가가 다 그래요. 보고 있으면 걍 새재품 사야 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m1은 성능도 준수하고 가볍고.. 중고 구매 잘하면 최고입니다.
문제가 있어야 바꿀텐데 전혀 문제가 없어요..
심지어 아이폰15프로로 로그 촬영하면서 영상 편집하는데도 사용상 전혀 문제가 없으니... 돈이 쌓여갑니다.
뭐 M3가 너무 비싸게 나와줘서 제 뽐뿌를 막아준 것도 있지만...아직까지 제 사용권 안에서는 쌩쌩하네요~
저도 지금 m1 pro 사용하고 있는데... m3 pro 나 max로 가고 싶은데..
그 정도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도 구매를 주저하고 있네요 ㅎㅎ
현존 맥에서 중고 가격 방어 끝판왕은 2020년도에 나온 아이맥 27 고급형같습니다.
당대 신제품 온라인 실구매가 290만원이었는데 4년된 지금도 괜찮은 상태의 중고 가격은 200만원대이니 말이죠.ㅎㄷㄷ
데스크탑 8코어 CPU + 데스크탑 GPU로 성능이 아주 괜찮고, T2 프로세서로 인해 M시리즈와 비슷한 비디오 인코더 엔진과 HDR이나 컨텐츠 보안 기술까지 함께 누리는데다 램 128GB까지 직접 늘릴 수 있다는 최강의 장점이 있죠.
물론 중고 가격 방어는 209만원짜리 스튜디오 모니터가 적극적으로 거들어 주고 있긴합니다.
2019 풀옵 가진 전 울고 있습니다. ㅠㅠ
한해만 더 늦게 있다 살껄…
하고 말입니다,. ㅠㅠ
맥북프로 15 2017 고급형을 쓰다 약 2년뒤 맥북프로 16 2019 고급형 CTO을 약 400만원에 구입했는데 겨우 2년만에 2배성능의 맥북이 나와줘 감격스럽게 잘 썼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애플 실리콘이 들어간 맥북프로 16도 나올려면 약 2년뒤쯤이라 구입 타이밍도 좋았다고 여겨졌습니다.
성능에 정말 만족하다가,이왕이면 병에 걸려서 제작년 12월에 16인치 M1Max 고급형 중고 305만원에 쿨매로
기변해서, 오래 쓸 생각으로 애케플까지 적용해서 쭉 사용 중인데, 만족도가 높아서 M3 나와도 기변 욕심이 나지 않네요.
제가 쓰는 용도(사진 편집, FHD, 간단 4K 영상편집, 컨텐츠 소비용)에는 차고 넘칩니다. 외관 디자인이 변경 되지
않는 한 기변욕심은 안 생길꺼 같네요. ㅎㅎ
어느정도 사진,영상 편집용도까지 감안해도, M1 제품들이 정말 가성비가 좋습니다.
지금도 사용중인데 이넘이 너무 쌩쌩하게 빠르고 고장도 안나고...이건 진짜 물건입니다.
5년 더 쓸 예정 ㅎㅎㅎ
어짜피 업으로 하는분들은 나올때마다 최신제품 고사양으로 갈아타니 수요자체가 다르고요.
뿜뿌가와서 m1pro도 하나 ㅋㅍ대란때 건져서 아주 잘 쓰고 있구요!
아 애플실리콘 시리즈에 꽂혀서 집에선 m2pro 맥미니도 아아아주 잘 쓰고 있구요
진짜 집이나 사무실에서 고정형으로 쓸때는 맥미니 시리즈가 가성비 죽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