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15 vs 프로 14/16 고민중인데.
많이 들고다니기도 하고 이미 메인컴이 따로 있어서 휴대용 노트북이고..
주 용도는 문서작업 웹서핑 등등이라 굳이 프로를 갈 이유는 없지만... 아이패드 저전력모드일때 60hz고정되면 역체감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노트북은 또 다른가 싶어서 여쭤봐요
+ 지금 m1 사는건 바보같은 짓인가요? 발열이 제일 적은거같아서 좋을거같긴 한데 m3가 여러모로 좋게 나와서 지금 m1사늨건 어떨지 좀 궁금합니다.
맥북 에어 15 vs 프로 14/16 고민중인데.
많이 들고다니기도 하고 이미 메인컴이 따로 있어서 휴대용 노트북이고..
주 용도는 문서작업 웹서핑 등등이라 굳이 프로를 갈 이유는 없지만... 아이패드 저전력모드일때 60hz고정되면 역체감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노트북은 또 다른가 싶어서 여쭤봐요
+ 지금 m1 사는건 바보같은 짓인가요? 발열이 제일 적은거같아서 좋을거같긴 한데 m3가 여러모로 좋게 나와서 지금 m1사늨건 어떨지 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모션이 그다지... 맥북 에어를 쓰면서 아 이건 60주사율이지 라는 생각을 하는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OS의 주사율에 크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기도 한데,
더구나 맥북은 손끝을 따라 움직이는 시스템이 아니고 트랙패드를 거쳐 화면에 나타나는 시스템이다 보니
더더욱 체감이 덜한 것 같습니다.
게임을 안 해서 동적인 콘텐츠를 맥에서 거의 이용하지 않다 보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아무래도 게임을 하면 티가 많이 나겠죠?
프로의 성능이 필요하시지 않다면 결국 화면과 스피커, 키보드 차이 정도만 보고 프로를 선택하시는 건데
그 차이점들이 글쓴분께 얼마나 가치가 있는 차이인지를 생각해 보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맥북은 글쎄요
문제는 선예도에요. 프로가 월등합니다. 문서 작업 많으면 만족감이 높아요.
---추가 : 스크롤같은 경우 제가 크롬을 써서 체감이 안되는거고 사파리는 확실히 프로모션이 부드럽군요. 프로모션 적용되는게 다 되는건 아닌거 같네요.
M1pro 16 Promotion이랑 60hz 외장모니터 같이 쓰는데...
제가 둔해서인지 한번도 더 좋다...라는걸 느껴본 적이 없네요 ;; ㅠ
이동하면서 사용 예정 이시면 14인치 프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