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처음으로 맥북에어 M2를 써보았습니다..
참 좋더군요 배터리 해방... 터치패드 좋고...
아... 근데 13인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큰 화면으로의 기변 욕구가 막 새기네요.
기본형에 애플케어도 먹였는데...
큰 화면으로 가고 싶네요
그래서 한달쓴거 115에 팔려니 팔리지가 않네요.@.@
참...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더 싸게팔면 좋겠지만... 나름 아깝네요 ^^
하여튼 처음 후기를 써 봅니다.
거거익선이 명언이네요.. ~~~
큰 화면이 필요하면 외장모니터 (27인치 ~ 32인치) 연결하여 듀얼디스플레이로 활용하면서 효율적인 정신승리 ~
집에서는 27인치 애플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큰 화면이 필요할때는 외부 모니터 연결해서 사용하니 좋네요
저도 맥북에어 M2 13인치 기본형에 애케플까지 먹인건데...
110에 내놨었다가 결국 안 팔려서 ㅠ
최종적으론 100에 팔았습니다 ㅠㅠ
이제 곧 M3 버전이 나올꺼라...
가격은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얼른 처분했습니다...!
14와 15의 차이보다 훨씬 작은데 그 가로 1cm가 줄어드는 걸로 훨씬 답답해지던...
에어5와 프로 11인치와 비교할때 베젤의 차이로 에어5가 좀 더 갑갑해보이는 경향이 있는 그 느낌이 좀 더 강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애플 공홈 정가가 정가가 아닐겁니다... 저도 그래서 M1pro 기본형 저렴하게 처분했죠...
천천히 기다려보셔요~
저도 제품은 다르지만 헤드폰 거의 완전 새거 125에 올리고 며칠 후 가격 내리려는 찰나에 팔려나갔습니다
ㅎㅎ
14인치 M1프로 1개, 16인치 M1프로 1개...
(2014 맥북프로 15인치는 고이 구석에 잠자고 있어서 합계에 넣진 않았네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