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요세미티
10.11 시에라
10.12 하이 시에라
10.13 모자비
10.14 카탈리나
까지 쓴 세대입니다.
시에라에서 카탈리나까지 OS의 매너리즘이 느껴져서
윈도로 전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애플을 다시 훑고 있습니다.
5년 만입니다.
11 12 13 14 ... 까지 나온 지금
맥 OS는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합니다.
평범한가요?
카탈리나랑 비교했을 때 얼마나 달라졌을지...!
10.10 요세미티
10.11 시에라
10.12 하이 시에라
10.13 모자비
10.14 카탈리나
까지 쓴 세대입니다.
시에라에서 카탈리나까지 OS의 매너리즘이 느껴져서
윈도로 전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애플을 다시 훑고 있습니다.
5년 만입니다.
11 12 13 14 ... 까지 나온 지금
맥 OS는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합니다.
평범한가요?
카탈리나랑 비교했을 때 얼마나 달라졌을지...!
왜 자꾸 아이패드, 아이폰의 위젯 디자인을 가져와서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다운드레이드로 해결하셨다는 분도 계신걸 보니 과거보다 불안정해진거 같아요
이제는 제가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에서는 맥을 쓰면서 불편한 점은 거의 없어졌고 패러랠즈를 사용해본지도 몇 년이 됩니다.
업무에서 한글도 많이 사용하는데 어려운 편집이 아니어서인지 백수십 페이지 정도 편집하는데 특별한 어려움이 없는거 같습니다.
15년 정도 쓰면서 1-2년마다 기기 교체 중이지만 한번도 클린 설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마이그레이션은 계속 발전해서 2시간 정도면 똑같이 사용 가능하네요.
요즘 윈도우가 안정성이 많이 좋아져서 그렇지 저는 macOS도 아쉬움이 잘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사용 중입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때 살짝 불안정한 부분이 있기는 해도 오래 가지 않고 그런 새로움은 환영입니다.
OS 자체의 기능이나 성능으로 보면 윈도우가 제일 낫죠.
다만 애플 생태계에서 편하게 쓰려면 MacOS가 훨씬 편합니다.
윈도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유연함이나 기능등을 다소 포기하면 아이폰과 연동해서 꽤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Vollago
어느 순간부터... 맥오에스의 혁신이 멈춘 것이 아닌가 할 정도입니다. 특히, AI 쪽 기능들은 강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빅서 때 부터는 점점 더 이상해지는듯 합니다. ipad 따라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이상한 쪽으로 가는 듯한 느낌이네요.
이게 지금 버전업을 몇번을 해도 개선이 안되고 있습니다. ㅠ
그외에도 동일한 앱을 맥이랑 윈도우에서 써보면 윈도우가 더 안정적인게 느껴집니다.
저는 프로그램에 맞춰서 OS를 선택하기에 macOS에 딱히 불편을 못 느끼지만 하드웨어가 워낙 매력적이라 더 손이 가긴합니다.
ㅎㅎ
새로운 제어판을 더 마음에 들어하는 분도 계시는군요.
어거지로 만든 메뉴라 관련 기능이 전혀 엉뚱한 곳에 처박혀 있지 않나 대체 일관성이 없는 제어판이라 쓸 때 마다 아주 고역입니다. 그걸 보고 업데이트 안 하는 분들도 꽤 있구요.
제어판이 2개였던 윈도우도 잘 적응해 써왔던 것 생각해 보면 상대적으로 macOS는 매우 편한 UI같습니다.
최근 10년 정도는 거의 맥만 쓰다 보니 윈도우는 생각도 못 해 봤네요.
생각해 보니 윈도우도 제어판이 헬이었군요. ;;
뭐 그렇다고 맥의 제어판이 편하다는덴 동의 못 하겠습니다. 기존에도 그다지 잘 정리되진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거기다 더 엉망인 iOS 쪽의 제어판 구조를 가져왔으니 말이죠.